- 태좌
- 삼공(三公)의 자리라는 뜻으로, ‘재상’을 달리 이르는 말.
- 탄저
- 탄저균으로 인하여 내장이 붓고 혈관에 균이 증식하는 병. 소, 말, 양 따위 초식 가축에 주로 발생하며 사람에게 옮기도 한다.
- 터짐
- 제재(製材) 후에 건조로 인하여 터져서 생긴 홈.
- 탄장
- 탄핵하는 상소.
- 탄제
- 약재를 항아리에 담아 진흙으로 봉한 뒤에 불에 오래 구운 한약.
- 탄지
- 손톱이나 손가락 따위를 튕김.
- 태전
- 바닷가에 김을 양식하기 위하여 마련한 곳.
- 태질
- 세게 메어치거나 내던지는 짓.
- 택지
- 집을 지을 땅.
- 토종
- 본디부터 그곳에서 나는 종자.
- 탈질
- 석유 정제에서, 유분(溜分)에서 질소분을 제거하는 일.
- 탑재
- 배, 비행기, 차 따위에 물건을 실음.
- 통점
- 피부 표면에 퍼져 있어 자극을 받으면 아픔을 느끼는 감각점.
- 탄재
- 석탄을 태우고 남은 재.
- 탈장
- 장기(臟器)의 일부가 원래 있어야 할 장소에서 벗어난 상태.
- 탐조
- 조류(鳥類)의 생태, 서식지 따위를 관찰하고 탐색함.
- 탕자
- 방탕한 사나이.
- 탕전
- 조선 시대에, 내탕고에 넣어 두고 임금이 개인적으로 쓰던 돈.
- 태재
- 중국 은나라·주나라 때에, 천자를 보좌하던 벼슬.
- 탱자
- 탱자나무의 열매. 향기가 좋으며 약용하기도 한다.
- 테제
- 정치적·사회적 운동의 기본 방침이 되는 강령.
- 톱질
- 톱으로 나무나 쇠 따위를 자르거나 켜는 일.
- 통재
- 통솔하여 재결(裁決)함.
- 통조
- 두견과의 하나. 뻐꾸기와 비슷하나 조금 작고 편 날개의 길이는 18~21cm, 꽁지의 길이는 12~17cm이며, 푸른빛을 띤 회색에 배 부분은…
- 투장
- 남의 산이나 묏자리에 몰래 자기 집안의 묘를 쓰는 일.
- 특전
- 특별히 베푸는 은전.
- 특징
- 다른 것에 비하여 특별히 눈에 뜨이는 점.
- 타전
- 전보나 무전을 침.
- 탁제
- 과거에 합격하던 일.
- 탁주
- 우리나라 고유한 술의 하나. 맑은술을 떠내지 아니하고 그대로 걸러 짠 술로 빛깔이 흐리고 맛이 텁텁하다.
- 탐장
- 벼슬아치가 옳지 않은 짓을 하여 재물을 탐함. 또는 그렇게 하여 얻은 재물.
- 탕지
- 크고 넓은 뜻.
- 태죄
- 태형에 해당하던 죄.
- 태주
- 음력 정월을 이르는 말.
- 토점
- 사금(沙金)이나 토금(土金)이 나는 광산.
- 통주
- 조선 시대에 둔, 민호의 편제 단위인 통의 책임자. 뒤에 통수(統首)로 고쳤다.
- 투족
- 발을 내디딤.
- 특질
- 특별한 기질이나 성질.
- 티적
- ‘티적거리다’의 어근.
- 타잔
- 미국의 대중 소설가 버로스가 쓴 소설.
- 타재
- 헤겔 철학에서, 어떤 것에 대립하여 그것을 부정하고 변화·발전하여 이루어진 존재.
- 타정
- 의약품을 압축하여 일정한 모양으로 만드는 일.
- 타졸
- 게으른 병사(兵士).
- 타좌
- 다른 자리. 또는 남의 자리.
- 타죄
- 죄에 빠짐. 또는 죄인이 됨.
- 탁잔
- 잔과 잔 받침이 한 벌을 이루는 그릇.
- 탁장
- 찬장의 하나. 주로 위아래 층은 트고 가운데 층만 사면을 막아서 문짝을 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