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털보
- 수염이 많거나 몸에 털이 많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토벽
- 종이를 바르지 아니하여 흙이 드러나 있는 벽.
- 톱밥
- 톱으로 켜거나 자를 때에 나무 따위에서 쓸려 나오는 가루.
- 투병
- 병을 고치려고 병과 싸움.
- 탄불
- 연탄이 탈 때에 이는 불. 또는 연탄을 피우는 불.
- 탕반
- 더운 장국에 만 밥.
- 터벌
- ‘터벌거리다’의 어근.
- 터부
- 미개한 사회에서 신성하거나 속된 것, 또는 깨끗하거나 부정하다고 인정된 사물·장소·행위·인격·말 따위에 관하여 접촉하거나 이야기하는 것을…
- 테베
- 그리스 보이오티아 지방에 있던 고대 도시 국가.
- 토벌
- 무력으로 쳐 없앰.
- 토비
- 지방에서 일어나는 도둑 떼.
- 탄병
- 남의 재물이나 다른 나라의 영토를 한데 아울러서 제 것으로 만듦.
- 탐보
- 알려지지 않은 사실 따위를 찾아내 알림.
- 탑비
- 탑과 비석.
- 태복
- 고려·조선 시대에, 궁중의 수레와 말을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명칭이 사복시(司僕寺)와 번갈아 여러 번 바뀌었다.
- 태부
- 고려 시대에, 임금의 고문을 맡은 정일품 벼슬. 원로대신에게 주는 명예직이었다.
- 털벙
- ‘털버덩’의 준말.
- 토박
- ‘토박하다’의 어근.
- 토방
- 방에 들어가는 문 앞에 좀 높이 편평하게 다진 흙바닥. 여기에 쪽마루를 놓기도 한다.
- 토법
- 육법의 하나. 게워서 사기(邪氣)나 병독을 없애는 방법으로 음식에 체했을 때, 가래가 목에 걸렸을 때, 독성 물질을 잘못 먹었을 때 쓰인다.
- 토병
- 일정한 지역에 붙박이로 사는 사람으로 조직된 그 지방의 군사.
- 통변
- 말이 통하지 아니하는 사람 사이에서 뜻이 통하도록 말을 옮겨 줌. 또는 그런 일을 하는 사람.
- 통부
- 사람의 죽음을 알림. 또는 그런 글.
- 티보
- 프랑스의 바이올리니스트(1880~1953). 파리 음악원 출신으로 전아(典雅)하고 명쾌한 연주로 알려졌다. 카잘스, 코르토와 트리오를 이루었다.
- 투바
- 러시아 연방 예니세이강 상류 지역을 차지하는 공화국. 주산업은 농업과 목축업이며 금, 석탄, 암염, 피혁 따위를 생산한다.
- 터븀
- 희토류 원소의 하나.
- 타방
- 다른 방면.
- 타배
- 낙타의 등.
- 타백
- 지필(紙筆)을 손에 들고서도 시문을 짓지 못함.
- 타별
- ‘타별하다’의 어근.
- 타병
- 키를 돌리기 위하여 키의 축에 키와 나란한 방향으로 수직으로 꽂은 나무나 쇠막대기.
- 타봉
- 야구에서, 배트(bat)로 공을 치는 일. 또는 그 배트.
- 타부
- 다른 부서.
- 타비
- 비(碑)에 새겨진 글자의 본을 뜸.
- 탁반
- 술잔을 받치는 데 쓰는 그릇.
- 탁방
- 과거에 급제한 사람의 성명을 게시하던 일.
- 탁보
- 성격이 흐리터분한 사람.
- 탁본
- 비석, 기와, 기물 따위에 새겨진 글씨나 무늬를 종이에 그대로 떠냄. 또는 그렇게 떠낸 종이.
- 탁봉
- 편지 따위의 봉한 데를 뜯음.
- 탁북
- 조선 중기에, 대북(大北) 가운데 이이첨을 중심으로 한 분파.
- 탄박
- 죄상을 들어서 책망함.
- 탄발
- 탄환이나 포탄 따위를 발사함.
- 탄방
- ‘탄방하다’의 어근.
- 탄백
- 숨김없이 있는 그대로 말함.
- 탄벽
- 탄갱 안의, 탄층으로 된 벽.
- 탄보
- 평지를 걷는 것처럼 태연히 걸음.
- 탄분
- 석탄이나 연탄 따위의 가루.
- 탄빙
- 숯과 얼음이라는 뜻으로, 전혀 다른 두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탈박
- ‘탈바닥’의 준말.
- 탈반
- → 두리기상: 여럿이 둘러앉아 함께 먹도록 차린 상.
- 탈발
- 머리털이 빠짐.
- 탈방
- ‘탈바당’의 준말.
- 탈법
- 법이나 법규를 지키지 않고 그 통제 밖으로 교묘히 빠져나감.
- 탈보
- 잘못의 원인이 특별한 사정이나 사고에 있음을 말하여 상관에게 책임의 면제를 청함.
- 탈복
- 상기(喪期)가 다 지나서 상복을 벗음.
- 탈분
- 똥을 쌈.
- 탐박
- 삼박(三縛)의 하나. 탐욕으로 말미암은 심신의 얽매임을 이른다.
- 탐부
- 욕심이 많은 사나이.
- 탐비
- 욕심이 많고 야비함.
- 탑배
- 의자의 등판.
- 탑본
- 비석, 기와, 기물 따위에 새겨진 글씨나 무늬를 종이에 그대로 떠냄. 또는 그렇게 떠낸 종이.
- 탕방
- 넓고 큰 구들장을 놓아 만든 방.
- 탕병
- 밀가루·메밀가루·감자 가루 따위를 반죽한 다음, 반죽을 손이나 기계 따위로 가늘고 길게 뽑아낸 식품. 또는 그것을 삶아 만든 음식.
- 탕복
- 망하여 뒤집힘. 또는 무찔러 뒤집어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