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파
- 넓고 큰 바다의 맑고 푸른 물결.
- 초파
- 갈아 놓은 논의 바닥을 고르는 데 쓰는 농기구.
- 초풍
- 까무러칠 정도로 깜짝 놀람.
- 추파
- 가을의 잔잔하고 아름다운 물결.
- 참패
- 싸움이나 경기 따위에서 참혹할 만큼 크게 패배하거나 실패함. 또는 그런 패배나 실패.
- 천판
- 관의 뚜껑이 되는 널.
- 청피
- 말린 청귤의 껍질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기를 잘 통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 총판
- 어떤 상품을 한데 합쳐서 도맡아 팖.
- 총평
- 총체적인 평가나 평정.
- 치포
- 채소밭을 가꿈.
- 치표
- 병의 근원을 다스리지 아니하고 겉으로 나타난 증세만을 그때그때에 치료함. 또는 그런 방법.
- 칠팔
- 그 수량이 일곱이나 여덟임을 나타내는 말.
- 칠품
- 고려·조선 시대에 둔, 문무관 품계의 일곱째. 정칠품과 종칠품이 있었다.
- 침파
- 배 따위가 파도에 부서져서 가라앉음.
- 차폭
- 차량의 너비.
- 차풀
- 콩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30~6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우상 복엽이다.
- 차필
- 남에게 대신 글씨를 쓰게 함. 또는 그 글씨.
- 찬폄
- 벼슬을 빼앗고 먼 곳으로 귀양을 보냄.
- 찬평
- 칭찬하여 비평함.
- 찬포
- 쇠고기를 파는 가게.
- 찬표
- 찬성의 뜻을 나타내는 표나 표지.
- 찬품
- 반찬거리가 되는 것. 또는 반찬의 종류.
- 찰팍
- ‘찰파닥’의 준말.
- 찰편
- → 찰떡: 찹쌀 따위의 차진 곡식으로 만든 떡.
- 찰피
- 피의 하나. 찰기가 있다.
- 찰필
- 압지나 얇은 가죽을 말아서 붓 모양으로 만든 화구. 문질러서 빛깔을 흐리게 하거나 짙고 옅음을 나타내는 데에 쓰인다.
- 찰핍
- 바싹 가까이 다가붙음.
- 참판
- 조선 시대에, 육조(六曹)에 둔 종이품 벼슬. 판서의 다음 서열이다.
- 참포
- 제사를 지낼 때에 임금이 입던 옅은 청색의 옷.
- 창평
- ‘창평하다’의 어근.
- 창피
- 체면이 깎이는 일이나 아니꼬운 일을 당함. 또는 그에 대한 부끄러움.
- 채판
- 단청을 하거나 그림을 그릴 때에, 화공(畫工)들이 쓸 수 있게 여러 가지 채색을 만들어서 벌여 풀어 놓은 판.
- 채편
- 장구나 북에서, 채로 치는 오른쪽 얇은 가죽면.
- 채포
- 해산물 따위를 채취하거나 잡음.
- 채표
- 예전에, 일정한 액수로 표를 많이 발행하여 제비로 뽑은 몇 사람에게 차등이 있게 태워 주던 일. 또는 그런 표.
- 채풍
- 드러나 보이는 사람의 겉모양.
- 채프
- 상대편의 레이다 탐지를 방해하기 위하여 공중에 뿌리는 알루미늄 따위의 금속박(金屬箔).
- 채플
- 기독교 계통의 학교 따위에서 행하는 예배 모임.
- 채필
- 채색할 때에 쓰는 붓.
- 책판
- 책을 박아 내는 판.
- 챌판
- 계단의 디딤판과 디딤판 사이에 수직으로 댄 판.
- 챙피
- → 창피: 체면이 깎이는 일이나 아니꼬운 일을 당함. 또는 그에 대한 부끄러움.
- 처판
- 사무를 분간하여 처리함.
- 처편
- 아내의 친족.
- 척푼
- 몇 푼 안 되는 적은 돈.
- 천패
- 천자의 보조(寶祚)와 성수(聖壽) 무궁을 받들어 빌기 위하여 부처 앞에 안치하는 위패.
- 천편
- 제 마음대로 처단함.
- 천폐
- 제왕이 있는 궁전의 섬돌.
- 천포
- 햇볕을 가리기 위하여 치는 포장.
- 천표
- 하늘의 바깥.
- 천풍
- 하늘 높이 부는 바람.
- 철파
- 전에 있던 제도나 규칙 따위를 걷어치워서 없앰.
- 철패
- 쇠로 만든 네모난 패.
- 철퍽
- ‘철퍼덕’의 준말.
- 철편
- 쇠붙이의 조각.
- 철폐
- 전에 있던 제도나 규칙 따위를 걷어치워서 없앰.
- 철푼
- 얼마 안 되는 돈.
- 첫판
- 어떤 일의 첫머리가 되는 판.
- 청파
- 듣기를 다 마침. 또는 그런 때.
- 청패
- 안쪽을 잘 간 전복 껍데기. 자개의 재료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