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회가
- 조선 시대의 규방 가사. 시집간 딸이 시집살이의 심회를 읊은 것으로, 영남 지방에 전한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 장흥고
- 고려 시대에, 돗자리·유둔(油芚) 따위의 관리를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34년(1308)에 대부상고를 고친 것이다.
- 재항고
- 항고 법원의 결정과 고등 법원의 결정이나 명령이 법령에 위배됨을 이유로 대법원에 다시 항고하는 일. 또는 그런 항고.
- 저항계
- 옴(Ω)을 단위로 하여 회로의 전기 저항을 재는 계기.
- 저항권
- 법치 국가에서, 기본 질서를 침해하는 국가의 공권력 행사에 대하여 주권자인 국민이 최후의 비상수단으로 행할 수 있는 권리.
- 적하기
- 화물을 운반하거나, 높이 쌓고 들어 내리는 일 따위를 하는 기계.
- 적휘공
- 잉엇과의 민물고기. 큰 것은 몸의 길이가 1미터이고 약간 옆으로 납작하며, 대개 등은 검푸르고 배는 누르스름하다.
- 전해고
- 고려 공민왕 5년(1356)에 설치한 관아.
- 전화국
- 신규 가입자들의 전화 가입 신청을 접수하거나 전화를 가설·교환하여 주는 따위의 일을 맡아보는 기관.
- 전환국
- 구한말에, 탁지아문 또는 탁지부에 속하여 화폐의 주조를 맡아보던 관아. 고종 20년(1883)에 설치하여 광무 8년(1904)에 없앴다.
- 전환권
- 어느 증권의 소유자가 발행 회사와의 계약으로 정하여져 있는 기간 안에 다른 증권과 교환할 수 있는 권리.
- 전후기
- 전쟁이 끝난 뒤의 시기.
- 절환기
- 막대기처럼 만든 약을 둥글둥글하게 잘라 환약을 만드는 기구.
- 점호각
- 위상 제어가 없는 정류기 동작에 대하여 전환 개시 시점이 위상 제어에 의하여 지연되는 시간.
- 점화구
- 가스등 따위의 불을 붙이는 부리의 구멍.
- 점화기
- 혼합 기체에 불을 붙이기 위하여 전기 불꽃을 내는 기구.
- 점확관
- 물체를 흘려 보내면서 그것의 절단면을 점차 넓혀 주는 관.
- 접합관
- 해캄 따위의 접합 조류가 배우자 접합을 할 때 생기는 관 모양의 돌기.
- 접합구
- 건축에서, 이음할 때 쓰는 도구. 못, 걸쇠, 리벳 따위가 있다.
- 접형골
- 머리 양쪽에 걸쳐 있는 나비 모양의 뼈. 머리뼈 및 얼굴뼈의 각 부분과 연결되어 있다.
- 정학교
- 조선 후기의 서화가(1832~1914). 일명은 학교(鶴喬). 자는 화경(化景/花鏡). 호는 몽인(夢人)·향수(香壽)·몽중몽인(夢中夢人).
- 정한경
- 독립운동가(1891~?). 일명은 한경(漢慶).
- 정합국
- 두 나라 이상이 공동의 이해와 목적을 위하여 법적으로 합의하여 결합한 복합 국가. 각각 독자적인 통치자와 대외적인 지위를 가진다.
- 정해감
- 어린아이에게 생기는 병의 하나. 비위(脾胃)의 손상으로 영양을 흡수하지 못하여 발생하며, 얼굴이 누렇고 몸은 여위며 배가 부어오른다.
- 정혁기
- 역성혁명의 시기.
- 정훈감
- 정훈감실의 최고 우두머리.
- 정훈관
- 부대에서 정훈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장교.
- 정훈국
- 국방부에서 정훈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부서.
- 제하기
- 나눗셈을 함.
- 제함기
- 종이 따위로 상자를 만드는 기계.
- 제해권
- 평시나 전시를 막론하고 무력으로 바다를 지배하여 군사, 통상, 항해 따위에 관하여 해상에서 가지는 권력.
- 제핵기
- 복숭아 따위의 씨를 빼는 기구.
- 제헌경
- ‘봉헌송’의 전 용어.
- 제화공
- 구두 따위의 신을 만드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 제환기
- 환약을 만드는 기구.
- 제후국
- 제후가 다스리는 나라.
- 조하금
- 예전에 쓰던 비단의 하나.
- 조혈기
- 적혈구를 만드는 기관. 태생기의 간, 비장, 골수 따위가 해당되며 성인의 경우 골수와 림프 조직으로 나뉜다.
- 조형공
- 전문적으로 형틀이나 주형을 만드는 직공.
- 조형기
- 모형판에 주형틀을 놓은 다음 모래를 넣고 압축 공기로 다져 주형(鑄型)을 만드는 기계. 똑같은 주형을 많이 만드는 데 쓴다.
- 조흘강
- 조선 시대에, 과거에 응시하기 전에 치르던 예비 시험.
- 조흥구
- 시에서 흥을 돋우기 위하여 운율 조성의 보조 수법으로 넣는 구.
- 종학관
- 조선 시대에, 왕족의 교육을 맡아보던 관아인 종학(宗學)의 정오품 벼슬.
- 종항간
- 사촌 형제 사이.
- 종헌관
- 조선 시대에, 종묘 제향 때에 세 번째 술잔을 올리는 일을 맡아보던 제관.
- 종횡가
- 중국 전국 시대에, 제자백가 가운데 제후들 사이를 오가며 여러 국가를 종횡으로 합쳐야 한다는 합종책(合縱策)과 연횡책(連衡策)을 논한 분파.
- 주행계
- 차의 바퀴에 장착하여 바퀴가 돌아가는 대로 주행 거리를 측정하는 기계.
- 주향곡
- 지층의 주향과 평행한 골짜기.
- 주현국
- 구한말에, 내무아문에 속하여 각 지방의 사무를 감독하는 일을 맡아보던 부서.
- 주현군
- 고려 시대에, 각 지방의 주(州)·현(縣)에 두었던 군대.
- 주형강
- ‘거미강’을 달리 이르는 말.
- 주형공
- 거푸집을 만드는 노동자.
- 주형광
- 부처의 몸 뒤로부터 내비치는 배처럼 생긴 빛.
- 주화기
- 주로 전투 부대에서 갖추어 놓고 쓰는 화기. 대개 소총 따위를 수류탄·화학탄 따위의 보조 화기에 상대하여 이른다.
- 주흘관
-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상초리 계곡에 있는 관문(關門).
- 죽합과
- 연체동물문 이매패강 백합목의 한 과. 북방맛조개, 맛조개, 붉은맛 따위가 있다.
- 준항고
- 민사 소송법에서, 수명 법관이나 수탁 판사의 재판에 불복하는 당사자가 소송 법원에 신청하는 이의.
- 준화기
- 준화(樽花)를 올려놓는 틀.
- 준환경
- 환경에 대하여 사람이 갖는 이미지로서 인간의 머릿속에 있는 세계상(世界像).
- 줄효과
- 압축한 기체를 가는 구멍으로 내뿜어 갑자기 팽창시킬 때 그 온도가 오르거나 내리는 현상.
- 중하감
- 강제되거나 강요된 것에 대한 부담감.
- 중학과
- 여러 과정이 함께 있는 학교에서 중학 과정을 교수하는 과.
- 중학관
- 중등 교육을 실시하는 학관.
- 중할구
- 난할 과정에서 할구 크기에 두드러진 차이가 있을 때 중간 정도의 할구를 이르는 말.
- 중합금
- 텅스텐과 니켈의 가루를 압축·소결(燒結)하여 만든 합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