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입물
- 용광로나 화학 설비들에 쟁여 넣는 원료나 연료 또는 그것들의 혼합물.
- 잦은맥
- 빨리 상승하였다가 곧 내려오는 맥박. 대동맥 판막 기능 부족이나 각기(脚氣), 발열 따위에서 나타난다.
- 재음미
- 다시 음미함.
- 재인말
- 광대나 고리장이 따위의 재인들이 모여 살던 마을.
- 재임명
- 다시 임명함.
- 전용물
- 특정한 사람만이 사용하는 물건.
- 전위망
- 그물 모양으로 배열한 전위. 비교적 많은 전위를 함유하는 결정(結晶)에서는 전위의 선(線) 에너지나 전위끼리의 상호 작용 에너지를 극소화하기…
- 전유물
- 한 사람이나 특정한 부류만 소유하거나 누리는 물건.
- 점액막
- 위창자관, 기도와 같은 대롱 모양 구조의 속 공간을 덮고 있는 부드럽고 끈끈한 막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점원문
- 도자기 따위에서, 동그라미 복판에 점이 찍힌 무늬.
- 점유물
- 점유하고 있는 물건.
- 접이문
- 여러 쪽의 좁은 문짝을 경첩 따위로 연결하여 접어서 여닫는 문.
- 정양문
- 중국 베이징 쯔진청(紫禁城)의 정문. 남쪽으로 나 있다.
- 정오문
- 글자나 문구 따위의 바르고 틀린 문구를 적은 글.
- 정윤목
- 조선 중기의 학자(1571~1629). 자는 목여(穆如). 호는 청풍자(淸風子)·죽창거사(竹窓居士).
- 정응문
- 고려 인종 때의 문신(?~?). 남해안 일대의 도적들을 진압하고, 귀원장(歸原場)·취안장(就安場)·화순장(和順場)을 설치하여 이들을 살게…
- 젖어멈
- ‘젖어미’를 조금 대접하여 이르는 말.
- 젖어미
- ‘젖어머니’를 낮추어 이르는 말.
- 젖엄마
- ‘젖어머니’를 정답게 이르는 말.
- 제이맹
- 붉은색과 그 보색인 청록색을 가려내지 못하는 시각 이상(視覺異常). 각 색채의 명도는 가려낼 수 있다.
- 제일맹
- 적색을 보는 데에 결함이 있는 부분 색맹. 적색과 그 보색인 청록색이 무색 또는 회색으로 보인다.
- 제일명
- 과거 시험에서 첫째로 합격하였다는 뜻으로, ‘장원 급제’를 달리 이르는 말.
- 제일미
- 정신미, 자연미의 원천을 이루는 절대미.
- 조역문
- 무덤의 광중(壙中) 앞쪽에 세워져 있는 문.
- 조영무
- 조선 왕조의 개국 공신(?~1414). 시호는 충무(忠武).
- 조우모
- 새털로 꾸민 모자.
- 조의문
- 죽은 사람의 생전의 공덕을 기리고 그의 명복을 비는 글.
- 조임목
- 책을 맬 때 책의 두 가장자리로부터 조이는 목판(木版).
- 좁은문
- 프랑스의 작가 지드가 지은 소설. 줄리엣과 알리사 자매는 사촌 남동생 제롬을 동시에 사랑하다가 줄리엣은 제롬을 알리사에게 양보하고 알리사는…
- 좌우명
- 늘 자리 옆에 갖추어 두고 가르침으로 삼는 말이나 문구.
- 주요물
- 주요한 물건.
- 주원문
- 주원의 뜻을 적은 글.
- 죽안마
- 싸리로 만들어 왕이나 왕비의 장례 행렬에 사용하던 장의 기구. 행렬에서는 죽산마 바로 뒤에 가며 붉은 말이 앞서가고 흰 말이 뒤에 간다.
- 죽은말
- 과거에는 쓰였으나 현재에는 쓰이지 아니하게 된 언어. 또는 그런 단어. 고대 그리스어, 고대 라틴어 따위가 있다.
- 준여물
- 제사를 물리고 난 뒤의 음식물.
- 지어미
- 웃어른 앞에서 자기 아내를 낮추어 이르는 말.
- 지예망
- 강이나 바다에 넓게 둘러치고 여러 사람이 두 끝을 끌어당겨 물고기를 잡는 큰 그물.
- 지옥문
- 지옥에 있는 문.
- 지인망
- 물가에 긴 그물을 둘러쳐서 양 끝에 줄을 연결하여 육지에서 끌어당겨 어획하는 어구(漁具).
- 진언문
- 진언을 적어 놓은 문서.
- 진오물
- 물기가 있는 오물.
- 짚여물
- 볏짚으로 된 마소의 여물.
- 자유무역
- 국가가 외국 무역에 아무런 간섭이나 보호를 하지 아니하고 관세도 매기지 아니하며 각 개인의 자유에 맡겨 하는 무역.
- 작은멋쟁이나비
- 네발나빗과의 곤충. 편 날개의 길이는 6.1cm 정도이다. 앞날개 앞쪽은 검은 갈색에 일곱 개의 흰무늬가 있다.
- 자연먹이
- 사람에 의하여 재배되지 아니하고 자연계에서 저절로 나는, 가축의 먹이. 풀, 나뭇잎, 도토리 따위가 있다.
- 자연면역
- 모체로부터 선천적으로 받은 면역. 이것 때문에 생후 6개월까지 신생아는 천연두나 홍역에 잘 걸리지 않는다.
- 자연모방
- 자연의 사물이나 현상을 본떠 창작하는 일. 또는 그런 태도.
- 자연목장
- 어떤 짐승을 산속이나 섬 따위에 가져다가 자연계 그대로의 환경을 지어 주고 놓아기르는 목장.
- 자연목적
- 합목적인 내부 구조를 가지는 자연물, 곧 유기체를 이르는 말. 칸트(Kant, I.)가 ≪판단력 비판≫에서 사용한 용어이다.
- 자연묘목
- 자연적으로 떨어진 씨앗에서 나온 묘목.
- 자연묘사
- 문학 작품에서 그 배경이 되거나 대상이 되는 자연을 묘사하는 일. 또는 그런 방법.
- 자연무늬
- 자연에서 나는 대상물이 본래부터 가지고 있는 무늬.
- 자연물감
- 천연의 동식물, 광물 따위에서 얻는 물감.
- 자연물상
- 자연 세계에 있는 사물과 그 형상.
- 자연미용
- 자연물을 이용하여 피부를 아름답게 가꾸는 일. 진흙에 올리브·레몬·딸기·흑설탕 따위를 섞어 세수나 팩(pack)에 사용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 자연민족
- 강한 자연조건에 지배되어 인공적인 문화가 뒤떨어진 민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