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친자
- 양친(養親)과 양자(養子)와의 친자(親子) 관계. 법정 혈족의 하나로 입양 신고를 함으로써 발생한다.
- 어천절
- 대종교(大倧敎) 경절의 하나. 음력 3월 15일로, 단군이 지상에 내려온 지 216년 만에 다시 하늘로 올라간 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 어체장
- 물고기의 길이. 재는 방법에 따라, 주둥이에서 꼬리가 붙어 있는 부분까지를 표준(標準) 체장, 꼬리지느러미의 갈라진 요부(凹部)까지를…
- 어치장
- 공조(工曹)에 속하여 언치를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어치정
- ‘어치정거리다’의 어근.
- 여차장
- 기차나 버스 따위에서, 발차 신호나 승객의 안내 등 차 안의 일을 맡아보던 여자 승무원.
- 여창자
- 의식 때 여창을 하는 사람.
- 역천자
- 하늘의 뜻을 어긴 사람.
- 연천조
- 제비물떼샛과의 새. 제비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23cm 정도이며 등은 갈색, 뒷머리는 붉은 갈색, 배는 흰색이다.
- 연천집
- 조선 후기의 문장가인 홍석주의 문집. 외손인 한장석이 편집하여, 1876년에 필사본으로 남겼다. 44권 20책.
- 연철장
- 납으로 물건을 만드는 사람.
- 연철줄
- 납이나 철이 섞여 있는 광맥.
- 연초자
- 산화 납을 함유한 유리. 비중과 굴절률이 크며 광택과 빛이 난다.
- 연초점
- 화상의 날카로움을 약화하여 부드럽게 마무리하는 일. 또는 그런 사진.
- 연출자
- 연극이나 방송극 따위에서 연출을 맡은 사람.
- 염초장
- 고려·조선 시대에, 군기감에 속하여 염초를 만드는 일을 맡아보던 사람. 정원은 39명이었다.
- 예찬자
- 무엇이 훌륭하거나 좋거나 아름답다고 찬양하는 사람.
- 예취지
- 곡식이나 풀 따위를 베는 곳.
- 오촌정
- 길이가 다섯 치가 되는 쇠못.
- 온챗집
- 한 채를 전부 쓰는 집.
- 온천장
- 온천에서 목욕할 수 있게 설비가 된 장소. 또는 온천이 있는 곳.
- 온천지
- 온천이 있는 땅.
- 온초점
- 원경과 근경 모두가 화면 전체에 선명하게 나오도록 초점을 맞추어 촬영하는 기법.
- 온침제
- 따뜻한 물에 우려낸 약.
- 완충재
- 두 물체 사이에 끼어서 충격을 완화하는 재료. 고무, 용수철 따위의 탄력성 있는 것이 주로 사용된다.
- 완충제
- 일반적으로 급격한 외부 변화를 완화시키는 작용을 하는 물질. 수소 이온 지수를 조절하기 위하여 어떤 것에 넣는 화학 물질.
- 외챗집
- 단 한 채만으로 된 집.
- 외출자
- 외출한 사람.
- 외출증
- 외출을 허가하는 증명서.
- 요충지
- 지세(地勢)가 군사적으로 아주 중요한 곳.
- 용총줄
- 돛대에 매어 놓은 줄. 돛을 올리거나 내리는 데 쓴다.
- 용출제
- 크로마토그래피법에서 정지상에 머물러 있는 물질을 용리하기 위하여 흘려 주는 시약.
- 용층줄
- → 용총줄: 돛대에 매어 놓은 줄. 돛을 올리거나 내리는 데 쓴다.
- 우취좌
- 몸의 오른쪽에 병이 있을 때 왼쪽에 있는 혈에 침을 놓거나 뜸을 뜨는 일.
- 우치재
- 반야(般若)를 얻지 못하고 세정(世情)에 끌리어서 사람의 죽음을 슬퍼하는 이를 위로하기 위하여 베푸는 재(齋).
- 울창주
- 튤립을 넣어서 빚은, 향기 나는 술. 제사의 강신(降神)에 쓴다.
- 웅천주
- 신라의 9주 가운데 지금의 충청남도 공주 지역에 둔 행정 구역.
- 원천지
- 어떤 사건이나 사물이 생기는 근원이 되는 곳.
- 원초점
- 타원 궤도에서, 주 초점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점.
- 월천자
- 십이천의 하나. 월궁전 속에 살며 아래를 지키는 신으로, 달을 차지하여 사천하(四天下)를 비추며 많은 천녀(天女)를 거느린다고 한다.
- 위처자
- 아내와 자식을 위함.
- 위촉장
- 위촉을 나타내는 문서.
- 위충증
- 위충으로 인하여 생기는 가축의 기생충병. 소, 양, 염소, 낙타 따위의 가축에 늦가을에서 겨울에 걸쳐 발생하여 빈혈과 영양실조를 일으킨다.
- 유최진
- 조선 후기의 서화가(1791~1869). 자는 미재(美哉). 호는 학산목재(學山木齋)·산초(山樵)·정암(鼎庵).
- 유축증
- 젖꼭지가 줄어들면서 안으로 들어가는 병증.
- 유충제
- 곤충을 꾀어, 모이게 하는 약. 해충을 구제(驅除)하는 데 많이 쓴다.
- 유치장
- 피의자나 경범죄를 지은 사람 등을 한때 가두어 두는 곳. 각 경찰서에 있다.
- 유치조
- 중생대 쥐라기 시대에 살았던 조류 최고(最古)의 조상으로 추정되는 화석 동물.
- 유치증
- 성인이 인지적으로나 정서적으로 어린이의 상태에 머물러 있는 증상.
- 유치진
- 극작가·연출가(1905~1974). 호는 동랑(東朗).
- 유칠장
- 조선 시대에, 관아에 속하여 유칠을 맡아 하던 사람.
- 육추장
- 병아리를 따로 기르는 곳.
- 은첩지
- 내명부가 머리 위에 쓰던, 은으로 만든 첩지.
- 응천절
- 고려 덕종 때에, 임금의 생일을 기념하던 날. 인수절을 고친 것이다.
- 의처증
- 아내의 행실을 지나치게 의심하는 변태적 성격이나 병적 증세.
- 의취적
- 고구려에서 백제의 지(篪)를 달리 이르던 말.
- 이차장
- 장사를 지내고 일정 기간 뒤에 시신을 다시 옮겨 묻는 일.
- 이철자
- 한 음운을 표기하는 문자가 출현 환경에 따라 두 가지 이상의 다른 모양을 취할 때에 그 각각의 자형(字形)을 이르는 말.
- 이첩지
- 삼첩지보다 좀 얇은 백지.
- 이청조
- 중국 북송의 시인(?~?). 호는 이안거사(易安居士)·수옥(漱玉). 여성으로 사(詞)에 뛰어나서 송나라 대가의 한 사람으로 꼽힌다.
- 이촌정
- 길이가 두 치 되는 쇠못.
- 이추저
- 한 손가락이 붓고 화끈거리면서 달아오르고, 피부색이 자줏빛으로 변하며, 아픈 증상이 팔에까지 뻗치는 병.
- 이층장
- 두 층으로 된 장.
- 이층집
- 이 층으로 지은 집.
- 이칠장
- 닷새마다 서는 장의 하나. 날짜의 끝이 2이거나 7인 날에 정기적으로 선다.
- 인찰지
- 미농지에 괘선을 박은 종이. 흔히, 공문서를 작성하는 데 쓴다.
- 인출장
- 조선 시대에, 교서관에 속하여 책을 찍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일차재
- 개인의 욕망을 직접적으로 충족하기 위하여 소비되는 재화. 식료품, 의류, 가구, 주택 따위가 이에 해당한다.
- 일차지
- 원줄기에서 맨 처음 갈라져 자란 원가지.
- 일천자
- 십이천의 하나. 아래를 지키는 신으로, 관세음보살의 화신이다. 일륜(日輪)을 궁전으로 한다.
- 일천제
- 본디 해탈의 소인을 갖지 못하여 부처가 될 수 없는 이.
- 일체중
- 이 세상에 살아 있는 모든 존재. 특히 사람에 대하여 쓰인다.
- 일체지
- 현상계의 모든 존재의 각기 다른 모습과 그 속에 감추어져 있는 참모습을 알아내는 부처의 지혜.
- 일출종
- 재배 지역을 벗어나 혼자 힘으로 자라고 번식하는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