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체실
- 증기 터빈의 케이스와 회전축의 틈새에 실(seal)로 액체를 봉입하여, 회전의 원심력으로 틈새를 채워 증기가 새는 것을 막는 일.
- 야채실
- 채소를 저온에서 보관하는 곳.
- 여천선
- 전라남도 여수시 덕양과 적량을 잇는 철도. 1969년 5월에 준공되었다. 길이 10.4km.
- 역청석
- 유리질의 화산암. 수지(樹脂) 광택을 띠나 풍화하면 검은색, 어두운 녹색, 붉은 녹색을 띤다.
- 연철심
- 연철로 만든 막대기. 이것에 절연한 구리줄을 감으면 전자석이 된다.
- 연청색
- 연한 파란색.
- 연초색
- 궁중에서 담배 공급의 책임을 맡아보던 벼슬아치.
- 연초세
- 담배를 전매하지 아니하는 나라에서 담배를 생산하고 판 소득에 대하여 매기어 받는 세금.
- 연출실
- 연출자가 머물며 무대 위 배우들의 연기를 지도할 수 있게 갖추어진 방.
- 염착성
- 실이나 천 따위의 물이 잘 드는 성질.
- 염찰사
- 조선 시대에, 염찰을 위하여 지방에 파견하던 벼슬아치.
- 염초산
- 오가(五價) 질소의 산소산. 질소와 산소, 수소로 된 강한 무기산의 하나로, 무색의 액체이다.
- 영추송
- 가을을 맞이하는 글.
- 영취산
- 고대 인도 마갈타국(摩竭陀國)의 왕사성 동북쪽에 있는 산. 석가모니여래가 법화경과 무량수경을 강(講)하였다는 곳이다.
- 오차서
- → 오거서: 다섯 수레에 실을 만한 책이란 뜻으로, 많은 장서(藏書)를 이르는 말.
- 오창석
- → 우창숴: 중국 청나라 말기의 화가(1844~1927). 석고(石鼓) 문자를 연구하였으며, 산수화를 잘 그리고 시문에도 뛰어났다.
- 오초사
- 뱀과의 구렁이. 몸의 길이는 90cm 정도이며, 몸빛은 밤색 바탕에 어두운 갈색의 가로무늬가 있고 배의 각 비늘에는 검은 무늬가 있다.
- 옥천사
- 경상남도 고성군 개천면 북평리에 있는 절. 쌍계사의 말사(末寺)로, 신라 문무왕 16년(676)에 의상 대사가 창건하였다.
- 온천수
- 땅속에서 솟아나는 더운물.
- 완충성
- 어떤 용액에 다른 산이나 염기가 첨가되더라도 수소 이온 농도의 변화가 크지 않은 성질.
- 왜창수
- 일본식 창을 쓰는 사람.
- 외차선
- 가운데의 양 뱃전에 외차를 붙인 기선(汽船).
- 요청서
- 필요한 일이 이루어지도록 요긴하게 부탁하는 내용을 적은 서류.
- 용체상
- 둘 이상의 물질이 균일하게 혼합된 계(系)를 이르는 말.
- 용치수
- 음력 정월에 처음 드는 용날을 이르는 말. 초하루면 ‘일용치수’, 초엿새면 ‘육용치수’라 하여, 용의 수로 그해의 강수량을 점친다.
- 우찬성
- 조선 시대에, 의정부에 속한 종일품 문관 벼슬.
- 우창숴
- 중국 청나라 말기의 화가(1844~1927). 석고(石鼓) 문자를 연구하였으며, 산수화를 잘 그리고 시문에도 뛰어났다.
- 우첨사
- 고려 시대에, 동궁에 속한 정삼품 벼슬.
- 우체사
- 구한말에, 체신 사무를 맡아보던 관아. 서울의 한성 우체총사를 중심으로 지방에 일등 우체사와 이등 우체사를 두었다.
- 울창술
- 튤립을 넣어서 빚은, 향기 나는 술. 제사의 강신(降神)에 쓴다.
- 원천석
- 고려 말기·조선 초기의 은사(隱士)(1330~?). 자는 자정(子正). 호는 운곡(耘谷).
- 원칙성
- 원칙을 잘 지키는 성질. 또는 원칙이 되는 성질.
- 월차소
- 조선 전기에, 방패(防牌)·섭육십·보충군 따위의 사역(使役)을 다달이 매기고 인원을 충당하던 곳.
- 월출산
-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과 강진군 성전면의 경계에 있는 산. 국립 공원의 하나이다. 높이는 809미터.
- 위축신
- ‘위축 콩팥’의 전 용어.
- 위치선
- 어느 시각(視角)에서 비행기의 위치를 나타내는 선.
- 유채색
- 색상, 명도, 채도를 가진 빛깔. 빨강·노랑·파랑과 이들이 섞인 색들로, 검정·하양·회색을 제외한 모든 색이다.
- 유청색
- 조선 말기에, 병조(兵曹)에 속한 부서.
- 유청신
- 고려 후기의 간신(?~1329). 몽골어를 잘하고 외교에 능하여 여러 차례 원나라에 다녀왔고 충렬왕의 총애를 받아 요직을 두루 거쳤으나,…
- 유체성
- 천도교에서, 사람이 나면서부터 가지고 있는 성품을 이르는 말.
- 유추사
- 어린 가금(家禽)을 기르기 위하여 만들어 놓은 우리.
- 유출설
- 완전하고 선(善)하며 하나인 신으로부터 각종의 존재자가 단계적으로 전개되어 현실의 세계가 완성된다는 형이상학적 학설.
- 유치새
- 중생대 쥐라기 시대에 살았던 조류 최고(最古)의 조상으로 추정되는 화석 동물.
- 유치선
- 여객차나 화차 따위가 머무를 수 있도록 마련하여 놓은 선로.
- 유치수
- 유치장에 갇혀 있는 사람.
- 육처소
- 조선 시대에, 궁중의 안살림을 나누어 맡은 여섯 부서.
- 육천설
- 중국 고대의 천(天)의 사상을 정리, 체계화한 한나라 정현(鄭玄)의 학설.
- 육체서
- 한자의 여섯 가지 서체(書體). 대전(大篆)·소전(小篆)·예서(隸書)·팔분(八分)·행서(行書)·초서(草書), 또는…
- 육추사
- 병아리를 가두어 넣고 기르는 우리.
- 육추실
- 병아리를 기르는 방.
- 융천사
- 신라 진평왕 때의 승려(?~?). 향가 〈혜성가〉를 지었다고 한다.
- 은처승
- 내연의 처를 거느린 승려를 속되게 이르는 말.
- 의침사
- 고려 시대에, 태의감에 둔 이속(吏屬).
- 이차색
- 일차색을 둘씩 같은 양만큼 섞은 색. 감색, 보라색 따위이다.
- 이차손
- 보험 회사에서 받아들이는 이율이 내주는 이율보다 낮아서 생기는 손해.
- 이차식
- 가장 높은 차수가 이차인 정식.
- 이착수
- 수상 비행기가 물 위에서 뜨고 내림.
- 이축성
- 광축을 두 개 갖는 결정의 성질.
- 이치성
- 포유류 및 일부 파충류의 상하 양턱의 같은 줄에 나 있는 치아가 위치에 따라서 형상을 달리하는 성질.
- 인찰소
- 인쇄 설비를 갖추고 인쇄를 하는 곳.
- 인총수
- 일정 지역 안에 사는 사람의 수.
- 인출선
- 집 안에서 밖에 있는 선로와 연결하려고 뽑아낸 전선.
- 일차색
- 어떠한 색을 다른 색으로 분해할 수 없으며 또 다른 어떠한 색 재료나 스펙트럼 색 따위의 혼합으로도 만들 수 없는 색.
- 일차식
- 미지수의 최고 차수가 일차인 정식(整式).
- 일책수
- 한 뼘. 불상을 재는 척도이다.
- 일체성
- 한 몸이나 한 덩어리를 이루고 있는 성질.
- 일출시
- 해가 지평선이나 수평선 위로 나타나려고 하는 순간의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