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직오직
- 질기고 단단하게 생긴 작은 물건이 자꾸 부러지거나 찢어지거나 부서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옥작옥작
- 여럿이 한곳에 모여 조금 수선스럽게 들끓는 모양.
- 옴죽옴죽
- 몸의 한 부분을 옴츠리거나 펴거나 하며 잇따라 움직이는 모양.
- 옴직옴직
- 몸이나 몸의 일부를 작게 자꾸 움직이는 모양.
- 옴질옴질
- 작은 몸을 굼뜨게 자꾸 움직이는 모양.
- 옹잘옹잘
- 불평이나 원망, 탄식 따위를 입속말로 혼자 계속 재깔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와작와작
- 김치나 무 따위의 조금 단단한 물체를 자꾸 마구 깨물어 씹을 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왁작왁작
- 여럿이 매우 어수선하게 자꾸 떠들거나 웃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왜죽왜죽
- 팔을 홰홰 내저으며 경망스럽게 계속 빨리 걸어가는 모양.
- 우적우적
- 거침없이 기세 좋게 나아가거나, 세력 따위가 왕성하게 일어서는 모양.
- 우죽우죽
- 무슨 일이라도 있는 것처럼 계속 어깨나 몸을 흔들며 바쁜 듯이 걸어가는 모양.
- 우줄우줄
- 몸이 큰 사람이나 짐승이 가볍게 율동적으로 자꾸 움직이는 모양.
- 우줅우줅
- 자꾸 어기적거리며 걷는 모양.
- 우중우중
- 몸을 일으켜 서거나 걷는 모양.
- 우직우직
- 단단하게 생긴 물건이 자꾸 부러지거나 찢어지거나 부서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욱적욱적
- 여럿이 한곳에 많이 모여 조금 수선스럽게 들끓는 모양.
- 움죽움죽
- 몸의 한 부분을 움츠리거나 펴거나 하며 잇따라 움직이는 모양.
- 움직움직
- 몸이나 몸의 일부를 잇따라 움직이는 모양.
- 움질움질
- 몸을 굼뜨게 자꾸 움직이는 모양.
- 웅절웅절
- 불평이나 원망, 탄식 따위를 입속말로 혼자 계속 해 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웨죽웨죽
- 팔을 훼훼 내저으며 계속 느릿느릿 걸어가는 모양.
- 으적으적
- 꽤 단단한 물건을 깨물어 부스러뜨릴 때 잇따라 나는 소리.
- 이죽이죽
- ‘이기죽이기죽’의 준말.
- 익죽익죽
- ‘이기죽이기죽’의 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