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위다
- 몸의 살이 빠져 조금 파리하게 되다.
- 양아들
- 아들이 없는 집에서 대를 잇기 위하여 동성동본 중에서 데려다 기르는 조카뻘 되는 남자아이.
- 양이두
- 가야금 아래 끝에 열두 개의 구멍을 뚫고 부들을 잡아매는 곳. 양의 귀처럼 양쪽으로 비쭉 나와 있다.
- 양일동
- 정치가(1912~1980). 호는 현곡(玄谷).
- 어안도
- 아래에서 위를 올려다본 것 같은 구도(構圖). 또는 그런 도면.
- 어업등
- 밤에 고기잡이를 할 때 돛대에 다는 등. 낮에는 두 개의 원뿔 꼭대기를 서로 맞대어 표시한다.
- 어영담
- 조선 선조 때의 무신(?~?). 임진왜란 때 이순신의 지휘 아래 옥포 싸움에서 공을 세웠고, 정유재란 때는 노량 해전에서 공을 세워 당상관이…
- 어우당
- ‘유몽인’의 호.
- 어유등
- 정어리기름이나 명태의 창자 기름 따위로 불을 켜도록 만든 등잔.
- 어의대
- ‘의대’의 높임말.
- 어의도
- 전라남도 황해 쪽, 신안군 지도읍에 있는 섬. 부근 수산업의 중심지로 특히 조기가 많이 잡힌다. 면적은 1.6㎢.
- 어이다
- → 에다: 칼 따위로 도려내듯 베다.
- 얼없다
- 얼이 빠져 정신이 없다.
- 얼입다
- 다른 사람 때문에 해를 당하다.
- 없애다
- 어떤 일이나 현상, 증상 따위를 사라지게 하다. ‘없다[1]’의 사동사.
- 엎이다
- 물건 따위가 거꾸로 돌려져 위가 밑을 향하게 되다. ‘엎다’의 피동사.
- 에우다
- 사방을 빙 둘러싸다.
- 에운담
- 한자 부수의 하나. ‘四’, ‘國’ 따위에 쓰인 ‘口’를 이른다.
- 엔오디
- 컴퓨터 통신망을 통하여 이용자에게 즉각적으로 현재의 뉴스를 제공하는 통신 서비스.
- 엘이디
- 접합부에 전류가 흐르면 빛을 내는 금속 간 화합물 접합 다이오드.
- 여울돌
- 여울 바닥에 깔려 있는 돌.
- 여위다
- 몸의 살이 빠져 파리하게 되다.
- 여유당
- ‘정약용’의 호.
- 여윳돈
- 넉넉하여 남는 돈.
- 여의다
- 부모나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서 이별하다.
- 여의대
- ‘여자 의과 대학’을 줄여 이르는 말.
- 여의도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속한, 한강 가운데 있는 섬.
- 여의두
- 여의(如意)의 머리 부분을 떼어 도안화한 무늬.
- 여이다
- → 여의다: 부모나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서 이별하다.
- 여인당
- 여자 불교 신자가 독경이나 염불을 하는 법당. 절의 울 밖에 둔다.
- 역위답
- 조선 시대에, 역마(驛馬)를 기르는 데 필요한 경비로 쓸 곡식을 가꾸던 논.
- 엮이다
- 노끈이나 새끼 따위의 여러 가닥이 얽히거나 이리저리 어긋매어지다. ‘엮다’의 피동사.
- 연앉다
- → 연들다: 감이 익어 말랑말랑하게 되다.
- 연융대
- 군대를 훈련하던 곳. 창의문 밖에 있었다.
- 연잇다
- 어떤 일이나 상태가 끊이지 않고 계속되다. 또는 어떤 일이나 상태가 끊어지지 않게 계속하다.
- 열없다
- 좀 겸연쩍고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