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돈장
- 여러 가지 필요한 설비를 갖추어 두고 돼지를 먹여 기르는 곳.
- 양돼지
- 수입된 외래종의 돼지. 요크셔, 버크셔 따위가 있다.
- 양두장
- 과거를 볼 때, 시험관과 과거 볼 사람을 각각 다른 곳에 수용하기 위하여 두 곳으로 나누어 마련한 과거장.
- 엄대질
- 엄대를 긋고 외상으로 물건을 사는 일.
- 여단장
- 여단의 최고 지휘관. 보통 준장이 맡는다.
- 여동죄
- 정범(正犯)이 저지른 죄와 같은 죄. 다만 정범이 사형인 경우에는 한 등급을 감형하여 매 백 대를 때려 삼천 리 밖으로 귀양 보냈다.
- 역동작
- 야구 따위에서, 선수가 움직이려는 쪽의 반대쪽으로 공이 날아와 몸을 급히 반대로 움직이는 동작.
- 역둔전
- 역토(驛土)와 둔토(屯土)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연당지
- 아세트산 납 용액에 담갔다 말린 종이. 황화 수소를 검출하는 데 쓴다.
- 연대장
- 연대의 최고 지휘관. 보통 대령이 맡는다.
- 연등절
- 등을 달고 불을 켜는 명절이라는 뜻으로, ‘초파일’을 달리 이르는 말.
- 연등제
- 음력 설날에서 정월 대보름날 사이에 제주에서 행하는 풍속의 하나.
- 엽단자
- 낱낱의 단자.
- 영도자
- 앞장서서 이끌고 지도하는 사람.
- 영둔전
- 조선 시대에, 각 영문(營門)의 비용을 대기 위하여 나라에서 지급하던 둔전.
- 영득죄
- 범죄의 주관적 요소로서 불법 영득의 의사를 필요로 하는 죄. 절도죄, 강도죄, 사기죄, 공갈죄, 횡령죄 따위가 이에 해당한다.
- 오달제
- 조선 인조 때의 문신(1609~1637). 자는 계휘(季輝). 호는 추담(秋潭).
- 오대조
- 고조(高祖)의 어버이.
- 오대존
- 진언종에서 받드는 다섯 명왕. 중앙의 부동(不動), 동방의 항삼세(降三世), 남방의 군다리(軍茶利), 서방의 대위덕(大威德), 북방의…
- 오대주
- 지구상의 다섯 대륙. 아시아주, 유럽주, 아프리카주, 오세아니아주, 아메리카주를 이른다.
- 오대징
- 중국 청나라의 정치가·학자(1835~1902). 자는 청경(淸卿). 호는 항헌(恒軒)·각재(愙齋).
- 오도자
- ‘오도현’의 성(姓)과 자(字)를 함께 이른 이름.
- 오동장
- 오동나무로 만든 장(欌).
- 오동지
- 음력 11월 10일이 채 못 되어 드는 동지.
- 오동진
- 독립운동가(1889~1944). 호는 송암(松菴).
- 오두잠
- 부인들이 보통 때에 꽂던, 꼭대기의 한편을 턱지게 만든 비녀.
- 오둠지
- 옷의 깃고대가 붙은 부분.
- 오등작
- 고려 문종 때 둔 다섯 등급의 작위. 국공·군공, 현후, 현백, 개국자, 현남으로, 충렬왕 때 없앴다가 공민왕 때에 다시 공·후·백·자·남으로…
- 옥단전
- 조선 시대의 한문 소설. 기생 옥단(玉檀)과 가약을 맺은 주인공 왕경룡이 재물을 탕진하고 기생 어미의 간계로 쫓겨나서 온갖 고생을 하다가…
- 옥당장
- 홍문관 부제학을 달리 이르는 말. 옥당의 우두머리라는 뜻이다.
- 옥도장
- 옥으로 만든 도장.
- 옥도제
- 약제로 쓰는 아이오딘 염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이뇨 작용과 물질대사 작용 따위를 촉진하고 내분비 계통의 활동을 활발하게 한다.
- 옷단장
- 옷차림을 매만져 곱게 꾸밈.
- 완두잠
- 머리가 완두콩의 알 모양으로 생긴 비녀.
- 왜된장
- 일본식으로 만든 된장.
- 외독자
- 다른 자식이 없이 단 하나뿐인 아들.
- 요다지
- 요런 정도로. 또는 요렇게까지.
- 요독증
- 콩팥의 기능 장애로 몸 안의 노폐물이 오줌으로 빠져나오지 못하고 핏속에 들어가 중독을 일으키는 병증.
- 요동질
- 몹시 흔드는 짓.
- 요두증
- 중풍으로 머리가 저절로 흔들리는 증상.
- 용단지
- 가신(家神)을 모시는 신체(神體)의 하나. 풍년과 집안의 평안을 비는 뜻으로 벼를 넣어서 부엌이나 창고 또는 다락에 모시는 단지이다.
- 용담정
-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 가정리의 구미산 아래에 있는 정각(亭閣). 천도교의 교조 최제우가 무극 대도인 천도를 깨달은 곳이다.
- 우단점
- 우점과 단점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우듬지
- 나무의 꼭대기 줄기.
- 우등재
- 소비자의 소득이 많을수록 그 수요가 많아지는 재화.
- 운동자
-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애쓰는 사람.
- 운동전
- 부대의 기동력, 화력, 지형 따위를 이용하여 진지를 옮겨 가면서 벌이는 전투.
- 웃당줄
- → 윗당줄: 망건당에 꿴 당줄.
- 웃덧줄
- → 윗덧줄: 악보의 오선(五線) 위에 덧붙여 그 이상의 음높이를 나타내기 위하여 짧게 긋는 줄.
- 원단제
- 원단에서 지내던 제사.
- 원도장
- 원그림을 만드는 곳.
- 원도지
- 조선 후기에, 평안북도 의주군과 용천군 일대에서의 도지(賭地)를 이르던 말.
- 원동자
- 자신은 움직이지 않고 다른 것을 운동하게 하는 힘을 가진 존재로, 세계를 최초에 움직이게 한 것. 신(神)을 이른다.
- 원동절
- 동력을 다른 부분으로 전달하는 구실을 하는 연결 장치.
- 원두정
- 대가리가 둥근 못.
- 월동장
- 주로 물고기 따위가 겨울을 나는 곳.
- 윗당줄
- 망건당에 꿴 당줄.
- 윗덧줄
- 악보의 오선(五線) 위에 덧붙여 그 이상의 음높이를 나타내기 위하여 짧게 긋는 줄.
- 유단자
- 단으로 능력의 정도를 나타내는 검도·유도·태권도 따위의 운동 종목이나 바둑 따위에서 초단 이상의 사람.
- 유당제
- 약의 냄새나 맛을 좋게 하기 위하여 쓰는 약물. 설탕에 정유(精油)를 섞어서 방향(芳香)을 넣은 것이다.
- 유덕자
- 덕성이 있는 사람.
- 유덕장
- 조선 시대의 화가(1694~1774). 자는 자고(子固)·성유(聖攸). 호는 수운(峀雲)·가산(笳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