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당목
- 품질이 낮은 옥양목.
- 용담말
- 용담의 뿌리를 건조하여 갈아 만든 가루약. 간담의 열을 내리고 하초의 습열을 없애는 작용을 하여 황달, 대하 따위에 쓰인다.
- 용두밀
- 돛을 올렸다 내렸다 하는 데 쓰는, 돛대 끝에 단 도르래.
- 운동모
- 운동할 때 쓰는 간편한 모자.
- 울돌목
- 전라남도 해남군 화원반도와 진도 사이에 있는 좁은 해협.
- 원도면
- ‘원기둥 곡면’의 전 용어.
- 원두막
- 오이, 참외, 수박, 호박 따위를 심은 밭을 지키기 위하여 밭머리에 지은 막.
- 월다말
- → 월따말: 털빛이 붉고 갈기가 검은 말.
- 위뒷문
- 위의 아래쪽에서 샘창자와 경계를 이루는 부분.
- 유대목
- 척추동물문 포유강의 한 목. 원시적인 태생 포유류로 태반이 불완전하여 발육이 불완전한 채 태어난 새끼를 육아낭 속에 넣어서 기른다.
- 유동물
- 이리저리 흘러 움직이는 성질을 가진 물질.
- 유두면
- 유둣날에 밀가루로 구슬 모양의 국수를 만들어 오색으로 물들이고, 세 개씩 포개어 색실로 꿰어 맨 것.
- 유둣물
- 유둣날이나 그 무렵에 많이 내리는 비.
- 육덕명
- 중국 당나라의 학자(?~?). 이름은 원랑(元朗). 덕명은 자(字).
- 이단맥
- ‘이단 맥박’의 전 용어.
- 이덕무
- 조선 후기의 학자(1741~1793). 자는 무관(懋官). 호는 형암(炯庵)·아정(雅亭)·청장관(靑莊館).
- 익단면
- 비행기의 날개를 잘라 낸 자리의 면.
- 인도면
- 인도, 특히 데칸 지방에서 나는 솜. 올실은 굵고 짧으며 연한 갈색이다.
- 인동문
- 인동 잎의 모양을 본떠 만든 무늬. 고구려 고분 벽화에서 자주 볼 수 있다.
- 일동무
- 함께 일하는 사람.
- 일등미
- 제일 좋은 쌀.
- 임대물
- 빌려주는 사람 쪽에서 임대차의 대상이 되는 물건을 이르는 말.
- 임득명
- 조선 후기의 서화가(1767~?). 자는 자도(子道). 호는 송월헌(松月軒).
- 우두머리
- 물건의 꼭대기.
- 유도무기
- 무선, 레이다, 적외선 따위의 유도에 따라 목표물에 닿도록 만든 무기.
- 에드먼턴
- 캐나다 서부 앨버타주에 있는 도시. 항공, 철도, 알래스카 하이웨이(Alaska Highway) 따위가 집중하는 교통 요충지로 농축산물의…
- 아다마르
- 프랑스의 수학자(1865~1963). 함수 해석학의 창시자이다.
- 아다모프
- 제정 러시아 태생의 프랑스 극작가(1908~1970). 부조리극의 창시자로 실험적 희곡에 관심을 가졌다.
- 아동문학
- 어린이를 대상으로 그들의 교육과 정서를 위하여 창작한 문학. 동요, 동시, 동화, 아동극 따위이다.
- 아동문화
-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여 어린이의 입장에서 계획되고 구성된 각종 문화 활동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아둔망태
- → 아둔패기: 아둔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아들마늘
- 마늘종 끝에 생기는 작은 마늘.
- 악다물다
- 단단히 결심하거나 무엇을 참아 견딜 때에 힘주어 입을 꼭 다물다.
- 안다만어
- 벵골만의 안다만 제도의 원주민이 쓰는 언어.
- 안다미로
- 담은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 안달머리
- ‘안달’을 속되게 이르는 말.
- 안당맞이
- 사경굿에서, 둘째 날 밤에 실내에서 하는 굿.
- 앙다물다
- 힘을 주어 꽉 다물다.
- 앙달머리
- 어른이 아닌 사람이 어른인 체하며 부리는 얄망궂고 능청스러운 짓.
- 야단맞다
- 꾸지람을 듣다.
- 양두마차
- 두 필의 말이 끄는 마차.
- 언덕마루
- 언덕 위에 두두룩하게 된 곳.
- 엉덩머리
- ‘엉덩이’를 속되게 이르는 말.
- 에도막부
- 일본의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가 1603년에 에도(江戶)에 수립한 무가(武家) 정권. 15대 265년으로 끝났다.
- 엔디미온
-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양치기 미소년(美少年).
- 여덟무날
- 조수 간만의 차가 같은 음력 초이틀과 열이레를 이르는 말.
- 여득만금
- 많은 금을 얻은 것과 같이 흡족하게 여김.
- 열두무날
- 조수 간만의 차로 볼 때에 음력 5일과 6일, 20일과 21일을 이르는 말.
- 영돈말이
- 진도 씻김굿의 한 절차. 죽은 이의 옷을 돗자리나 가마니 따위에 말아 일곱 매듭으로 묶어 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