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자
- 활자의 자모를 만들기 위한 글자의 본.
- 씨점
- 제주도의 풍신제(豐神祭) 영등굿놀이에서, 씨드림이 끝난 다음에 무당이 돗자리에 좁쌀을 뿌려 그 흩어진 밀도를 보아 어느 쪽에 채취물이 풍성할…
- 씨젖
- 씨앗 속에 있어서 발아하기 위한 양분을 저장하고 있는 조직.
- 씨종
- 대대로 내려가며 종노릇을 하는 사람.
- 씨줄
- 피륙이나 그물을 짤 때, 가로 방향으로 놓인 실.
- 씨주머니
- 홀씨를 만들고 그것을 싸고 있는, 주머니 모양의 생식 기관.
- 쓰적쓰적
- 물건이 서로 맞닿아 자꾸 비벼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스적스적’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싸잡다
- 한꺼번에 어떤 범위 속에 포함되게 하다.
- 싸쥐다
- 손으로 싸듯이 하며 쥐다.
- 쌀자루
- 쌀을 담는 자루.
- 쌀장사
- 쌀을 사고파는 일.
- 쌀장수
- 쌀을 사고파는 일을 하는 사람.
- 쌈쟁이
- ‘싸움쟁이’의 준말.
- 쌈짓돈
- 쌈지에 있는 돈이라는 뜻으로, 적은 돈을 이르는 말.
- 쌍자강
- 한 곳에서 발원하여 중류에서 서로 갈라졌다가 하류에서 다시 합류하는 강.
- 쌍자궁
- 황소자리와 게자리 사이에 있는 별자리. 황도 십이궁의 셋째 별자리로, 3월 초순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 쌍자엽
- 한 배(胚)에서 나온 두 개의 떡잎.
- 쌍자하
- 한 곳에서 발원하여 중류에서 서로 갈라졌다가 하류에서 다시 합류하는 강.
- 쌍잡이
- 그릇 양쪽에 하나씩 달려 있는 손잡이.
- 쌍장부
- 두 개의 장부가 장부 폭 방향으로 나란한 장부.
- 쌍장애
- 수직 갱도에 괸 물을 풀 때, 도르래를 이용하여 한 쌍의 두레박을 달아 쓰도록 한 장치.
- 쌍정면
- 두 개의 결정이 서로 거울에 비친 모양으로 대칭이 되어 있을 때 그 두 결정의 경계가 되는 면.
- 쌍정축
- 쌍정에서, 개체가 축을 중심으로 180도 회전하여 다른 개체와 동일한 형태가 될 때, 그 축을 이르는 말.
- 쌍조잠
- 머리 부분에 한 쌍의 새를 아로새긴 비녀.
- 쌍조치
- 국물을 바특하게 만든 두 가지의 찌개나 찜 따위를 이르는 말.
- 쌍줄표
- 인쇄에서, 두 항목이 같음을 나타내는 부호. ‘=’의 이름이다.
- 쌍지읒
- 한글 자모 ‘ㅉ’의 이름.
- 쌍진굿
- 농악 십이채 가운데, 두 진으로 나누어 치는 가락. 또는 그 가락에 맞추어 취하는 동작.
- 썩정이
- 썩어 빠진 물건.
- 쏠장질
- 흙이나 모래 따위가 무너지지 않게 말뚝을 단단히 박아 받치는 일.
- 쏠종개
- 쏠종갯과의 바닷물고기. 메기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30cm 정도이며 짙은 밤색이고 옆구리에 노란색 세로줄이 두 줄 있다.
- 쑤저우
- 중국 장쑤성(江蘇省) 동남부 타이후(太湖)의 동쪽 기슭에 있는 도시. 쌀, 견직물, 자수 따위가 산출되며 명승지로 한산사(寒山寺) 따위가 있다.
- 쑥절편
- 쑥을 넣고 만든 절편.
- 쑹장성
- 중국 만주 쑹화강(松花江) 유역의 옛 성.
- 씨조개
- 씨를 받기 위하여 기르는 조개.
- 씨족신
- 각각의 씨족이 따로 모시는 수호신.
- 씨족장
- 씨족 공동체의 우두머리.
- 씨종자
- ‘씨’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 씨지다
- 대를 이을 씨가 하나도 없이 죄다 없어지다.
- 씨짐승
- 우수한 새끼를 낳게 하기 위하여 기르는 우량 품종의 가축. 씨수컷과 씨암컷이 있다.
- 씩잖다
- ‘씨식잖다’의 준말.
- 싸잡히다
- 한꺼번에 어떤 범위 속에 포함되다. ‘싸잡다’의 피동사.
- 싸전시정
- → 싸전쟁이: 싸전을 차려 놓고 쌀을 파는 장수.
- 싸전쟁이
- 싸전을 차려 놓고 쌀을 파는 장수.
- 쌈지뜨다
- 바둑에서, 상대의 세력 속에서 간신히 살다.
- 쌈짓거리
- ‘싸움짓거리’의 준말.
- 쌍자도시
- 규모가 같은 정도로 큰 두 도시가 이웃에 발달하여 마치 한 도시처럼 된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