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봉
- → 양복바지: 양복의 아랫도리.
- 씀벅
- 눈꺼풀을 움직이며 눈을 한 번 감았다 뜨는 모양. ‘슴벅’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씨벼
- 못자리에 뿌리는 벼의 씨.
- 씨보
- 한 가문의 계통과 혈통 관계를 적어 기록한 책.
- 씀바귀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5~50cm이며 근생엽은 거꾸로 된 심장 모양이고 경엽은 달걀 모양이다.
- 쑥부쟁이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10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이다.
- 씀바귀나물
- 씀바귀의 뿌리를 데쳐서 무친 나물.
- 싸부랑
- ‘싸부랑거리다’의 어근.
- 쌈박쌈박
- 작고 연한 물건이 잘 드는 칼에 쉽게 자꾸 베어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삼박삼박’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쌘비구름
- 적운보다 낮게 뜨는 수직운. 위는 산 모양으로 솟고 아래는 비를 머금는다.
- 썸벅썸벅
- 크고 연한 물건이 잘 드는 칼에 쉽게 자꾸 베어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섬벅섬벅’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씀벅씀벅
- 눈꺼풀을 움직이며 눈을 자꾸 감았다 떴다 하는 모양. ‘슴벅슴벅’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쌀바늘
- → 알바늘: 실을 꿰지 않은 바늘.
- 쌀벌레
- 쌀을 갉아 먹는 벌레.
- 쌀보리
- 볏과의 한해살이풀. 보리의 한 품종으로서 까끄라기가 짧고, 씨방 벽으로부터 점착 물질이 분비되지 않아서 씨알이 성숙하여도 작은 껍질과 큰…
- 쌀부대
- 쌀을 담는 부대.
- 쌀붕어
- 몸집이 작은 붕어. 보통 몸의 길이가 5cm 이내이다.
- 쌍바늘
- 바늘허리 하나에 두 가닥의 쇠갈고리가 달린 낚싯바늘.
- 쌍바퀴
- 양쪽으로 쌍을 이루고 있는 바퀴.
- 쌍반아
- 한 어머니에게서 한꺼번에 태어난 두 아이.
- 쌍반점
- 부호 ‘;’의 이름. 문장을 일단 끊었다가 이어서 설명을 더 계속할 경우에 쓴다.
- 쌍받침
- 같은 자음자가 겹쳐서 된 받침. ‘ㄲ’, ‘ㅆ’ 따위가 있다.
- 쌍발기
- 발동기가 두 개 달린 비행기.
- 쌍발식
- 비행기 따위에 발동기 두 대를 장치하는 방식.
- 쌍발창
- 두 개의 날이 달린 창.
- 쌍방아
- 두 개의 방앗공이를 엇바꾸어 가며 내리찧게 된 한 쌍의 방아.
- 쌍배목
- 쌍으로 된 문고리를 거는 쇠.
- 쌍백사
- 명주실로 만든 연줄.
- 쌍벌죄
- 어떤 행위에 관련되어 있는 양쪽 당사자를 모두 처벌하는 범죄. 뇌물죄 따위이다.
- 쌍범주
- 서로 쌍을 이루는 두 범주. 본질과 현상, 내용과 형식, 원인과 결과 따위가 있다.
- 쌍보환
- 숙지황, 토사자로 만드는 알약. 신허(腎虛)로 오는 요통, 오줌소태, 야뇨증 따위에 쓴다.
- 쌍봉관
- 두 관을 합하여 십이율(十二律)을 정하고, 관 끝에 두 개의 혀를 두고 봉황 모양으로 새겨 머리를 삼은 관악기.
- 쌍봉문
- 두 마리의 봉황을 새긴 무늬.
- 쌍봉사
- 전라남도 화순군 이양면 증리에 있는 절. 송광사의 말사(末寺)로, 신라 경문왕 때에 도윤(道允)이 창건하였다.
- 쌍봉침
- 한 쌍의 봉황을 수놓은 베개.
- 쌍봉타
- 낙타과의 하나. 어깨높이는 2미터 정도이며, 잿빛을 띤 갈색이다. 네 다리는 굵고 짧으며 등에 지방질이 많은 혹이 두 개 있다.
- 쌍붙임
- 주로 가축 따위를 교미시키는 일.
- 쌍비읍
- 한글 자모 ‘ㅃ’의 이름.
- 쌔비다
- (속되게) 남의 물건을 훔치다.
- 썩버력
- 광산에서 갱 속에 버린 버력.
- 쏨뱅이
- 양볼락과의 바닷물고기. 쏘가리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20cm 정도이며, 대체로 붉은 갈색 또는 검은 갈색이다.
- 쐬벌이
- ‘돈벌이’를 속되게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