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 싸우는 일.
싸리 콩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세 잎이 나온다.
씨름 두 사람이 샅바를 잡고 힘과 재주를 부리어 먼저 넘어뜨리는 것으로 승부를 겨루는 우리 고유의 운동.
씨앗 곡식이나 채소 따위의 씨.
써레 갈아 놓은 논의 바닥을 고르는 데 쓰는 농기구.
쓰레 ‘쓰레하다’의 어근.
쌈지 담배, 돈, 부시 따위를 싸서 가지고 다니는 작은 주머니. 가죽, 종이, 헝겊 따위로 만든다.
씨족 공동의 조상을 가진 혈연 공동체. 원시 사회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부족 사회의 기초 단위로서, 대개는 족외혼의 관습에 의하여 유지된다.
썰매 아이들이 얼음판이나 눈 위에서 미끄럼을 타고 노는 기구. 좌우에 가로로 철사를 박은 나무나 쇠붙이를 대고 그 위에 세로로 널빤지를 붙여 만든다.
쏠림 탄력을 가진 고체가 부피는 변하지 않고 그 모양만 바뀌는 현상.
씨근 ‘씨근거리다’의 어근.
쓸개 간에서 분비되는 쓸개즙을 일시적으로 저장·농축하는 주머니. 샘창자 안에 음식물이 들어오면 쓸개즙을 내어 소화를 돕는다.
씨방 속씨식물의 암술대 밑에 붙은 통통한 주머니 모양의 부분. 그 속에 밑씨가 들어 있다.
쑥갓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 높이는 30~7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깃 모양으로 갈라진다.
쌍곡선 한 평면 위에서 두 정점(定點)에서의 거리의 차가 일정한 점의 자취로 나타나는 곡선. 표준형의 방정식은 x²/a²-y²/b²=1이다.
쓰레기 비로 쓸어 낸 먼지나 티끌, 또는 못 쓰게 되어 내다 버릴 물건이나 내다 버린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
쌍둥이 한 어머니에게서 한꺼번에 태어난 두 아이.
씀바귀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5~50cm이며 근생엽은 거꾸로 된 심장 모양이고 경엽은 달걀 모양이다.
쏘가리 꺽짓과의 물고기. 몸의 길이는 40~50cm이고 옆으로 납작하며 보라색, 회색의 다각형 아롱무늬가 많다. 머리가 길고 입이 크다.
쌍살벌 → 꼬마쌍살벌: 말벌과의 벌. 몸의 길이는 2~2.5cm이며 검은 갈색이다. 뜻 더 보기 (23개) 접기
쌍꺼풀 겹으로 된 눈꺼풀. 또는 그런 눈.
쌀국수 쌀가루로 만든 국수. 또는 그것을 삶아 만든 음식.
쌍화점 고려 시대의 속요. 남녀의 사랑을 노래한 것으로, ≪악장가사≫에 실려 있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싸리버섯 싸리버섯과의 버섯. 높이와 폭은 15cm 정도이고 3~5cm의 굵은 흰 자루 위에 싸리비 모양의 가지를 치며, 끝부분은 많은 가지가 모여 옅은…
쑥부쟁이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10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이다.
쑥갓나물 쑥갓을 살짝 데쳐서 초, 기름, 간장, 깨소금을 치거나 양념하여 볶은 고기를 넣어서 한데 주물러 무친 반찬.
쓰름매미 매밋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3.1cm 정도이며, 어두운 황록색에 검은 얼룩무늬가 있다.
씀바귀나물 씀바귀의 뿌리를 데쳐서 무친 나물.
쌍방 이쪽과 저쪽 또는 이편과 저편을 아울러 이르는 말.
쓰기 국어 학습에서, 글 쓰는 사람의 생각이나 느낌을 글로 정확하게 표현하는 일.
쌓다 여러 개의 물건을 겹겹이 포개어 얹어 놓다.
쌍동 작고 연한 물건을 단번에 가볍게 베거나 자르는 모양. ‘상동’보다 센 느낌을 준다.
쌔다 ‘쌓이다[1]’의 준말.
쏘다 활이나 총, 대포 따위를 일정한 목표를 향하여 발사하다.
쌍무 계약 당사자 양쪽이 서로 지는 의무.
쌍극 양쪽 끝에 양전하와 음전하의 분리가 일어난 분자. 또는 물질.
쌔근 ‘쌔근거리다’의 어근.
씨실 피륙이나 그물을 짤 때, 가로 방향으로 놓인 실.
쌀풀 쌀가루로 쑨 풀.
쌀밥 멥쌀로 지은 밥.
쌍대 장대나 그 밖의 대 같은 것이 쌍으로 놓여 있거나 설치되어 있는 것. 또는 그런 대.
쌍두 두 머리.
쌍사 기둥이나 창문틀 또는 창문 울거미에서 두 줄이 오목하게 들어간 쇠시리. 또는 그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