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뻔죽
- ‘뻔죽거리다’의 어근.
- 뼛줄
- → 속긋: 글씨나 그림 따위를 처음 배우는 이에게, 그 위에 덮어 쓰거나 그리며 익히도록, 가늘고 흐리게 그어 주는 선이나 획.
- 뾰죽
- → 뾰족: 물체의 끝이 점차 가늘어져서 날카로운 모양.
- 뿔자
- 뿔이나 플라스틱 따위로 만든 자.
- 뿔잔
- 짐승의 뿔로 만든 술잔.
- 뿔질
- 뿔로 들이받는 짓.
- 삘죽
- ‘삘죽하다’의 어근.
- 빠지다
- 박힌 물건이 제자리에서 나오다.
- 뾰족뾰족
- 여럿이 다 끝이 점차 가늘어져서 날카로운 모양.
- 쀼죽쀼죽
- 여럿이 다 끝이 점차 가늘어져서 매우 날카로운 모양.
- 빠작빠작
- 물기가 적은 물건을 잇따라 씹거나 빻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바작바작’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빠직빠직
- ‘빠지직빠지직’의 준말.
- 빠질빠질
- 속이 상하거나 안타까워서 자꾸 애가 타는 모양. ‘바질바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빤작빤작
- 작은 빛이 잇따라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모양. ‘반짝반짝’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빤질빤질
- 거죽이 윤기가 흐르고 매우 매끄러운 모양. ‘반질반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빼족빼족
- 여럿이 다 끝이 날카로운 모양.
- 빼죽빼죽
- 여럿이 다 끝이 조금씩 내밀려 있는 모양. ‘배죽배죽’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뺀죽뺀죽
- → 뺜죽뺜죽: 반반하게 생긴 사람이 자꾸 이죽이죽하면서 느물거리는 모양. ‘뱐죽뱐죽’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뺀질뺀질
- 몸을 요리조리 빼면서 계속 일을 열심히 하지 아니하는 모양.
- 뻐적뻐적
- 물기가 아주 적은 물건을 잇따라 씹거나 빻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버적버적’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뻔적뻔적
- 큰 빛이 잇따라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모양. ‘번쩍번쩍’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뻔죽뻔죽
- 번번하게 생긴 사람이 자꾸 매우 얄밉게 이죽이죽하면서 느물거리는 모양. ‘번죽번죽’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뻔질뻔질
- 거죽이 윤기가 흐르고 매우 미끄러운 모양. ‘번질번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뿌직뿌직
- ‘뿌지직뿌지직’의 준말.
- 뿌질뿌질
- 매우 속이 상하거나 안타까워서 자꾸 몹시 애가 타는 모양. ‘부질부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삐죽삐죽
- 여럿이 다 끝이 조금 길게 내밀려 있는 모양. ‘비죽비죽’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뾰족부전나비
- 부전나빗과의 곤충. 편 날개의 길이는 4.5cm 정도이며, 검은색이다.
- 빠지지
- 물기 있는 물건이 뜨거운 열에 닿아 가볍게 타거나 졸아드는 소리. ‘바지지’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빠지직
- 물기 있는 물건이 뜨거운 열에 조금씩 닿아서 급히 타거나 졸아붙는 소리. ‘바지직’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빠진골
- 지반의 침강이나 해면의 상승으로 육지에 바닷물이 침입하여 해안에 생긴 골짜기.
- 빠짐표
- 문장 부호의 하나. ‘□’의 이름이다. 옛 비문이나 문헌 따위에서 글자가 분명하지 않을 때 쓰거나, 글자가 들어가야 할 자리를 나타낼 때 쓴다.
- 빡지근
- ‘빡지근하다’의 어근.
- 빤지레
- 거죽이 얼마간 윤이 나고 매끄러운 모양. ‘반지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빨종이
- 잉크나 먹물 따위로 쓴 것이 번지거나 묻어나지 아니하도록 위에서 눌러 물기를 빨아들이는 종이.
- 빵재비
- 은어로, ‘재범’을 이르는 말.
- 빼주룩
- ‘빼죽’의 본말.
- 빼주름
- ‘빼주름하다’의 어근.
- 빼죽이
- 물체의 끝이 조금 내밀려 있는 모양. ‘배죽이’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뺀질이
- 몸을 요리조리 빼면서 일을 열심히 하지 아니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뺨접기
- 모난 재목의 옆면을 비스듬히 깎아 내는 일.
- 뻑지근
- ‘뻑지근하다’의 어근.
- 뻔지레
- 거죽이 얼마간 윤이 나고 미끄러운 모양. ‘번지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뻥쟁이
- ‘거짓말쟁이’를 낮잡아 이르는 말.
- 뼈제품
- 뼈로 만든 물품.
- 뼈조직
- 뼈를 구성하는 조직. 결합 조직의 하나로 연골 조직과 경골 조직이 있다.
- 뼈지다
- 겉으로는 무른 것 같으나 속은 옹골차고 단단하다.
- 뼛조각
- 뼈의 조각.
- 뽕저장
- 뽕을 딴 때로부터 누에에게 줄 때까지 저장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