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삭빠삭
- 가랑잎이나 마른 검불 따위의 잘 마른 물건을 잇따라 가볍게 밟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바삭바삭’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빵실빵실
- 입을 예쁘게 살짝 벌리고 소리 없이 밝고 보드랍게 자꾸 웃는 모양. ‘방실방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빵싯빵싯
- 입을 예쁘게 벌리며 소리 없이 가볍고 보드랍게 살짝살짝 자꾸 웃는 모양. ‘방싯방싯’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뺑실뺑실
- 살며시 입을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보드랍고 온화하게 자꾸 웃는 모양. ‘뱅실뱅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뺑싯뺑싯
- 입을 살며시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가볍고 온화하게 자꾸 웃는 모양. ‘뱅싯뱅싯’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뻐석뻐석
- 가랑잎이나 마른 검불 따위의 잘 마른 물건을 잇따라 밟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버석버석’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뻥실뻥실
- 입을 조금 크게 벌리고 소리 없이 환하고 부드럽게 자꾸 웃는 모양. ‘벙실벙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뻥싯뻥싯
- 입을 조금 크게 벌리며 소리 없이 거볍고 부드럽게 슬쩍슬쩍 자꾸 웃는 모양. ‘벙싯벙싯’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뽀삭뽀삭
- 마른 물건이 잇따라 가볍게 바스러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보삭보삭’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뽀송뽀송
- 잘 말라서 물기가 없고 보드라운 모양. ‘보송보송’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뿌석뿌석
- 마른 물건이 잇따라 가볍게 부스러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부석부석’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뿌숭뿌숭
- 잘 말라서 물기가 없고 부드러운 모양. ‘부숭부숭’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삥실삥실
- 슬며시 입을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부드럽고 온화하게 자꾸 웃는 모양. ‘빙실빙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삥싯삥싯
- 입을 슬며시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거볍고 온화하게 자꾸 웃는 모양. ‘빙싯빙싯’보다 센 느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