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주자
- 물건 따위를 주문하는 사람.
- 발짐작
- 발로 더듬어서 또는 걸음으로 길이나 거리를 어림잡아 헤아림.
- 밤정적
- 쓸쓸할 정도로 매우 고요한 밤의 정적.
- 밥작죽
- → 밥주걱: 밥을 푸는 도구. 나무, 놋쇠, 스테인리스강, 플라스틱 따위로 만들며 숟가락과 모양이 비슷하나 더 크다.
- 방자질
- 남이 못되거나 재앙을 받도록 귀신에게 빌어 저주하거나 그런 방술(方術)을 쓰는 일.
- 방조자
- 거들어 도와주는 사람.
- 방조죄
- 남의 범죄 행위를 도움으로써 성립하는 범죄.
- 배제절
- 절하기 위하여 무덤 앞에 계절(階節)보다 한 층 낮추어 평평하게 만든 땅.
- 백자조
- 자리돔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미터 정도이고 달걀 모양으로 옆으로 납작하며, 검은 자주색이다.
- 백자주
- 전통 특주의 하나. 소주 50근, 찹쌀술 10근에 구기자, 용안육, 행인, 백청을 각각 한 근씩 한데 넣어서 담갔다가 3주일 후에 먹는다.
- 백정질
- 소나 개, 돼지 따위를 잡는 일을 속되게 이르는 말.
- 백제지
- 백제 사람들이 일본에 건너가서 백제의 발달된 농사법을 가르치기 위하여 만든 저수지.
- 백조좌
- 도마뱀자리와 거문고자리 사이에 있는 십자 모양의 별자리. 북반구에 있는 큰 별자리로, 9월 하순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 백종조
- 아버지의 큰아버지를 이르는 말.
- 백중장
- 백중날 앞뒤에 서는 장.
- 백지장
- 하얀 종이의 낱장.
- 뱃장작
- 배로 운반해 온 장작.
- 번작질
- → 뒤집개질: 물건이나 일을 이리저리 뒤집는 짓.
- 번조증
- 몸과 마음이 답답하고 열이 나서 손과 발을 가만히 두지 못하는 짓.
- 번지질
- 번지로 논밭의 흙을 고르는 일.
- 벌점제
- 레슬링에서, 경기 중에 심판이 경기자에게 벌점을 과하는 일.
- 범죄자
- 범죄를 저지른 사람.
- 범죄지
- 범죄가 발생한 곳.
- 법제자
- 불법의 가르침을 받는 제자.
- 베정적
- 폭행이나 위협을 당할 때에 마구 떠들면서 대드는 짓.
- 변절자
- 절개나 지조를 지키지 않고 그 마음을 바꾼 사람.
- 변지종
- 주로 손바닥이나 발바닥에 생기는 단단하게 굳은 살. 물건과 접촉할 때 받는 압력으로 살갗이 단단하게 된다.
- 변질재
- 질이 변한 재목(材木).
- 변질제
- 세포에 자극을 주어 그 물질 대사 기능에 변화를 일으킴으로써 여러 종류의 체질성 질환을 치료하는 약.
- 별작전
- 전세(田稅)를 받을 때 특별한 경우에 현물 대신에 돈으로 거두어들이던 일. 또는 그 돈.
- 별정직
- 보좌 업무 따위를 수행하거나 특정한 업무 수행을 위하여 법령에서 별도로 지정하는 공무원. 비서관, 비서 등이 이에 속한다.
- 별지장
- 특별한 지장.
- 병자자
- 조선 중종 11년(1516) 병자년에 만들어진 구리 활자.
- 병작제
- 지주가 소작인에게 토지를 빌려주고 소작료를 수확량의 절반으로 매기는 제도.
- 병적지
- 병역에 관한 사항이 신고되어 있는 곳.
- 병진자
- 조선 세종 18년(1436) 병진년에 수양 대군의 글씨를 본으로 하여 만든 납 활자.
- 보장자
- 어떤 일이 어려움 없이 이루어지도록 조건을 마련하여 보증하여 주는 사람이나 기관.
- 보장정
- 고려 시대에, 태사국(太史局)의 일을 맡아보던 종팔품의 벼슬.
- 보장지
- ‘보지’를 달리 이르는 말.
- 보조자
- 거들어 주는 사람.
- 보조장
- 부기에서, 주요 장부의 내역을 설명하고, 특정 거래에 대하여 상세히 기록하는 장부. 금전 출납부, 매상장 따위가 이에 해당한다.
- 보조재
- 보태어 도움을 주는 재료.
- 보조제
- 바닷물을 막기 위하여 바닷가에 쌓은 둑.
- 보존자
- 잘 보호하고 간수하여 남아 있게 하는 사람.
- 보존제
- 의약품 제제를 오래 보존하기 위하여 첨가하는 물질.
- 보졸장
- 탈것이 없어 걸어 다니기만 하는 점잖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보증주
- 일정한 이익 배당이 보증되어 있는 주식.
- 보진재
- ‘노사신’의 호.
- 복지장
- 아미타불의 명호(名號)의 하나. 아미타불이 법장보살 때에 세운 본원(本願)을 이루려고 수행한 결과, 복덕과 지혜를 완전히 얻어 지녔다 하여…
- 복진자
- 어떤 물체를 그 내부에 고정된 한 지점을 지나는 축에 매달아 중력의 작용으로 그 주위를 진동하게 만든 장치.
- 본저장
- 기본이 되는 저장. 고구마나 감자는 임시 저장을 거쳐 이 저장으로 들어간다.
- 본적지
- 호적법에서, 호적이 있는 지역을 이르던 말.
- 봄장작
- 봄철에 벤 나무를 패어서 마련한 장작. 나무에 진이 오르기 전에 베므로 불땀이 좋지 못하다.
- 봉족자
- 정재(呈才) 때, 족자를 받들던 무동(舞童)이나 여기(女妓).
- 부자재
- 생산 과정에서 보조적으로 소비되는 자재. 기계유, 연료 따위를 이른다.
- 부잣집
- 재산이 많아 살림이 넉넉한 사람의 집.
- 부장전
- 조선 시대에, 역(驛)의 부장(副長)에게 월급 대신 주던 논밭.
- 부재자
- 그 자리에 없는 사람.
- 부재중
- 자기 집이나 직장 따위에 있지 아니한 동안.
- 부적절
- ‘부적절하다’의 어근.
- 부전지
- 어떤 서류에 간단한 의견을 적어서 덧붙이는 쪽지.
- 부절제
- 의욕을 이기지 못하여서 알맞게 조절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