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지게
- 발채를 얹은 지게.
- 박자기
- 악곡의 박절(拍節)을 측정하거나 템포를 나타내는 기구.
- 박장구
- 물 위에 바가지를 엎어 놓고 장구 치듯 하는 일.
- 박장기
- 바둑과 장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박절기
- 악곡의 박절(拍節)을 측정하거나 템포를 나타내는 기구.
- 박정길
- 조선 광해군 때의 문신(1583~1623). 자는 양이(養而).
- 박제가
- 조선 후기의 실학자(1750~1805). 자는 차수(次修)·재선(在先)·수기(修其). 호는 위항도인(葦杭道人)·초정(楚亭)·정유(貞蕤).
- 박종경
- 조선 순조 때의 권신(1765~1817). 자는 여회(汝會). 호는 돈암(敦巖).
- 박쥐금
- 단청에서, 날개를 편 박쥐 모양을 오색으로 비단과 같이 화려하게 그린 무늬.
- 박진감
- 진실에 가까운 느낌.
- 반자교
- 대승 불교에서, 그 뜻과 이치가 원만하지 못하다는 뜻으로 ‘소승 불교’를 이르던 말.
- 반자기
- 자기보다 유리 부분의 양이 적고, 도기보다 단단하게 구워진 질그릇 또는 사기그릇.
- 반장경
- 타원형의 장축의 절반.
- 반접관
- 다른 나라 사신이나 손님을 접대하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 또는 그런 벼슬아치.
- 반주검
- → 반죽음: 거의 죽게 됨. 또는 그런 상태.
- 반주경
- 반주삼매를 밝힌, 초기 대승 불교의 경전. 중국 후한 때 지루가참(支婁迦讖)이 번역한 삼권본(三卷本) 외에 여러 가지가 있다.
- 반주기
- 회로나 장치의 작동 주파수의 1주기의 반이나 180도에 일치하는 시간.
- 반죽기
- 밀가루와 물, 소금, 우유 따위를 고르게 섞어 혼합 물질로 만드는 기계.
- 반중간
- 두 사물의 사이.
- 발자국
- 발로 밟은 자리에 남은 모양.
- 발장구
- 두 발을 위로 들었다 놓았다 하는 짓.
- 발재간
- 발로 부리는 재간.
- 발전관
- 진동 전류를 만드는 데에 쓰는 진공관.
- 발진관
- 전자식 발진기 따위에서 직류 전력을 고주파 전력으로 바꾸는 데 쓰는 전자관.
- 밤자갈
- 도로, 석축 따위의 기초 공사나 지반을 굳히는 데 쓰려고 자갈보다 약간 굵게 깨뜨린 돌.
- 밥주걱
- 밥을 푸는 도구. 나무, 놋쇠, 스테인리스강, 플라스틱 따위로 만들며 숟가락과 모양이 비슷하나 더 크다.
- 방전광
- 기체를 넣은 방전관에 전압을 가하여 전류가 흐를 때 생기는 빛.
- 방전기
- 과전압으로부터 설비를 보호하기 위하여 일정한 높이의 전압이 걸리면 방전되도록 만든 기구. 항공기에서 정전기를 줄이기 위해서 쓴다.
- 방전길
- 벼락으로 방전되는 전기가 지나가는 길. 길이는 2~20km에 이르고 강한 빛을 내며, 나무처럼 갈라져 있다.
- 방제경
- 중국 한나라의 거울을 본떠 우리나라에서 만든 거울.
- 방직공
- 방직에 종사하는 직공.
- 방직기
- 실을 뽑아서 천을 짜 내는 기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배장기
- 장애물을 제거하기 위하여 기관차 앞에 설치한 기구.
- 배재기
- 아이를 배어 배가 부른 여자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배전기
- 점화 코일에 발생한 고전압을 점화 순서대로 플러그에 점화하는 기계.
- 배정과
- 배를 얇게 썰어서 만든 정과.
- 배제관
- 나라의 제사에서, 집사관 이외의 일반 제관.
- 배주기
- 입력 주파수를 정수배로 높이기 위하여 사용하는 장치.
- 백자기
- 순백색의 바탕흙 위에 투명한 유약을 발라 구워 만든 자기. 청자에 비하여 깨끗하고 담백하며 검소한 아름다움을 풍긴다.
- 백전계
- 빈틈없이 안전한 계책.
- 백정기
- 독립운동가(1896~1934). 호는 구파(鷗波).
- 백제기
- 백제의 춤음악을 중국에서 이르던 말.
- 백주고
- 조선 시대에, 악사나 악공, 공인(工人) 등이 입던 흰 명주 바지. 두 가랑이 끝에 버선이 달려 있다.
- 뱃지게
- 배의 짐을 올리거나 내리는 데에 쓰는 지게. 아래보다 위가 훨씬 높은데, 대가리가 오그라지지 않고 넓적하며 지겟다리가 낮다.
- 번조관
- 조선 시대에, 사옹원에 속하여 번조하는 일을 감독하던 벼슬아치. 특히 땔감인 장작을 책임지고 관리하였다.
- 법제관
- 국가 공무원의 관명의 하나. 법제에 관한 사항을 담당하는 직무를 행한다.
- 법조계
- 법률에 관한 실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활동 분야.
- 법주권
- 의회가 제정하는 법 자체에 주권이 존재한다는 것. 오스트리아의 켈젠 등이 주장하였다.
- 벤질기
- 톨루엔의 곁사슬 분자에서 수소 원자 한 개를 떼 낸 일가(一價)의 원자단. 화학식은 C6H5CH2.
- 벽제관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에 있던 역관(驛館).
- 벽중깃
- 흙벽을 칠 때 중방과 중방 사이에 벽체 힘살이 되게 세우는 부재(部材).
- 변절기
- 철이 바뀌는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