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벙실벙실
- 입을 조금 크게 벌리고 자꾸 소리 없이 환하고 부드럽게 웃는 모양.
- 벙싯벙싯
- 입을 조금 크게 벌리며 소리 없이 거볍고 부드럽게 슬쩍슬쩍 잇따라 웃는 모양.
- 베슥베슥
- 어떠한 일에 대하여 탐탁히 여기지 않고 자꾸 동떨어져 행동하는 모양.
- 베슬베슬
- 어떠한 일에 대하여 바로 대들어 하지 않고 자꾸 슬그머니 동떨어져 행동하는 모양.
- 보삭보삭
- 마른 물건이 잇따라 가볍게 바스러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보속보속
- → 보삭보삭: 마른 물건이 잇따라 가볍게 바스러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보송보송
- 잘 말라서 물기가 없고 보드라운 모양.
- 보슬보슬
- 덩이진 가루 따위가 물기가 적어 엉기지 못하고 바스러지기 쉬운 모양.
- 보실보실
- → 보슬보슬: 덩이진 가루 따위가 물기가 적어 엉기지 못하고 바스러지기 쉬운 모양.
- 복슬복슬
- 살이 찌고 털이 많아서 귀엽고 탐스러운 모양.
- 복실복실
- → 복슬복슬: 살이 찌고 털이 많아서 귀엽고 탐스러운 모양.
- 봉실봉실
- 소리 없이 조금 입을 벌리고 자꾸 예쁘장하게 웃는 모양.
- 봉싯봉싯
- 소리 없이 예쁘장하게 조금 입을 벌리고 가볍게 자꾸 웃는 모양.
- 부석부석
- 살이 핏기가 없이 부어오른 모양.
- 부숙부숙
- → 부석부석: 마른 물건이 잇따라 가볍게 부스러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부숭부숭
- 잘 말라서 물기가 없고 부드러운 모양.
- 부슬부슬
- 덩이진 가루 따위가 물기가 적어 잘 엉기지 못하고 부스러지기 쉬운 모양.
- 부시부시
- → 부석부석: 마른 물건이 잇따라 가볍게 부스러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부실부실
- → 부슬부슬: 덩이진 가루 따위가 물기가 적어 잘 엉기지 못하고 부스러지기 쉬운 모양.
- 북술북술
- → 북슬북슬: 살이 찌고 털이 많아서 매우 탐스러운 모양.
- 북슬북슬
- 살이 찌고 털이 많아서 매우 탐스러운 모양.
- 북실북실
- 살이 찌거나 털이 많아서 복스럽고 탐스러운 모양.
- 비슥비슥
- 어떠한 일에 대하여 탐탁히 여기지 아니하고 잇따라 따로 떨어져 행동하는 모양.
- 비슬비슬
- 자꾸 힘없이 비틀거리는 모양.
- 비슷비슷
- 여럿이 다 거의 같은 모양.
- 비식비식
- 잇따라 빈정거리며 비웃는 모양.
- 비실비실
- 흐느적흐느적 힘없이 자꾸 비틀거리는 모양.
- 빙실빙실
- 슬며시 입을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부드럽고 온화하게 잇따라 웃는 모양.
- 빙싯빙싯
- 입을 슬며시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거볍고 온화하게 잇따라 웃는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