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비장
- 판소리 열두 마당의 하나. 현재 판소리 창으로나 창본(唱本)인 사설로는 전하지 않으나, 배비장 설화가 판소리의 사설로 극화(劇化)된 것으로…
- 배비지
- 영국의 수학자(1792~1871). 계산기의 원리를 고안하였다.
- 백반증
- 피부의 한 부분에 멜라닌 색소가 없어져 흰색 반점이 생기는 병.
- 백발증
- 젊은 나이에 일찍 백발이 되는 병. 선천성이나 유전성 또는 후천적인 피부 질환에서 온다.
- 백변재
- 통나무의 껍질 가까이에 위치한 희고 무른 부분을 켜 낸 재목. 수액이 많아 무르고 썩거나 변형되기 쉽다.
- 백변종
- 선천적으로 피부, 모발, 눈 등의 멜라닌 색소가 결핍되거나 결여된 비정상적인 개체.
- 백병전
- 칼이나 창, 총검 따위와 같은 무기를 가지고 적과 직접 몸으로 맞붙어서 싸우는 전투.
- 백부자
- 미나리아재빗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3~5갈래로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지는데 열편(裂片)은 다시 깃 모양으로…
- 백부장
- 로마 군대의 조직 가운데 100명으로 조직된 단위 부대의 우두머리.
- 백부주
- 한문 투의 편지에서, ‘큰아버지’를 이르는 말.
- 백빈주
- 흰 마름꽃이 피어 있는 물가.
- 뱌비작
- ‘뱌비작거리다’의 어근.
- 버버지
- → 땅강아지: 땅강아짓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2.9~3.1cm이며, 노란 갈색이나 검은 갈색이고 온몸에 짧고 연한 털이 촘촘히 나 있다.
- 범법자
- 법을 어긴 사람.
- 범부지
- 보통 사람의 경지.
- 변비장
- 조선 시대에, 봉상시에 속하여 대나무를 가늘게 쪼개어서 제사용 기구를 만들던 장인.
- 변비증
- 대변이 대장 속에 오래 맺혀 있고, 잘 누어지지 아니하는 병.
- 별배종
- 한직에 있는 문관으로서, 임금이 나들이할 때 임금의 행차를 받들던 사람. 또는 그 벼슬.
- 별백지
- 품질이 아주 좋은 백지.
- 별복정
- 정례(定例)로 정하여 놓은 것 외에 하급 기관이나 백성에게서 지방의 산물을 따로 거두어들이던 일.
- 병발증
- 다른 병에 더불어서 일어나는 병증.
- 병부절
- 한자 부수의 하나. ‘印’, ‘危’ 따위에 쓰인 ‘卩(㔾)’을 이른다.
- 병부진
- 병으로 나아가지 아니하여 응시하지 못함.
- 보부족
- 모자라는 부분을 보태어 채움.
- 복병전
- 매복하여 숨어 있다가 적을 기습하며 벌이는 싸움. 또는 그런 전술.
- 복본적
- 예전에, 한 사람이 동시에 두 곳 이상의 호적에 본적인(本籍人)으로 잘못 등기된 본적을 이르던 말.
- 봉분제
- 시체를 파묻고 봉분을 만든 뒤에 지내는 제사.
- 부방제
- 고려·조선 시대에 둔, 수도의 행정 구역 제도.
- 부병정
- 고려 시대에, 주부군현의 군사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구실아치. 성종 2년(983)에 연상(筵上)을 고친 것이다.
- 부병제
- 중국의 서위(西魏)에서 시작하여 수나라와 당나라에 이르러 정비된 군사 제도.
- 부부저
- 국물을 많이 하여 건더기가 둥둥 뜨게 담근 김치.
- 북받자
- 곡식 따위를 말로 수북이 되어 받아들이는 일.
- 분백지
- 분(粉)을 먹인 흰 종이.
- 분별지
- 생멸·변화하는 물심(物心)의 모든 현상을 분별하는 지혜.
- 불법장
- 여래장, 즉 진여(眞如)의 이체(理體). 여래장 가운데 한없는 불법을 지니고 있는 것을 이른다.
- 불복종
- 명령이나 결정 따위에 대하여 그대로 따라서 좇지 아니함.
- 비반전
- 반대 방향으로 구르지 않는 것.
- 비발저
- 명치 양쪽에 생긴 염증.
- 비방자
- 남을 비웃고 헐뜯는 사람.
- 비방주
- 조선 시대 사헌부의 감찰 가운데 넷째 감찰.
- 비방질
- 남을 비웃고 헐뜯는 짓.
- 비비적
- ‘비비적거리다’의 어근.
- 비비질
- → 비게질: 말이나 소가 가려운 곳을 긁느라고 다른 물건에 몸을 대고 비비는 짓.
- 빗반자
- 바닥을 기울어지게 만든 반자.
- 빙부전
- 조선 시대에, 빙부의 급료를 마련하기 위하여 경작하던 논밭.
- 빚보증
- 다른 사람이 빚을 내는 데 참여하여 계약한 날에 빚을 갚을 것을 보증하는 일.
- 범부전나비
- 부전나빗과의 하나. 편 날개의 길이는 4cm 정도이며, 날개 앞면은 푸른빛에 광택이 나고 날개 뒷면은 갈색으로 누런 갈색의 비스듬한 띠가 세…
- 박배장이
- 박배를 전문으로 하는 목수.
- 반박지탄
- 편파적이고 공정하지 못함에 대한 한탄.
- 반복진행
- 음정의 높이를 바꾸어 같은 음형(音型)의 곡이 되풀이되는 일.
- 발복지지
- 자손이 복을 받게 되는 좋은 집터나 묏자리.
- 밥보자기
- 밥을 담은 그릇이나 차려 놓은 밥상을 덮어 두거나 싸는, 베나 헝겊으로 만든 보자기.
- 방백지신
- 음양도에서, 방위를 다스린다는 신. 불경에서 말하는 제육천(第六天)의 마왕으로서 이 신이 있는 방위는 만사에 불길하다고 하여 꺼린다.
- 밭번지기
- 씨름에서, 왼쪽 다리를 상대편 앞으로 내어 디디고 힘 있게 몸을 가누는 방어 기술.
- 배부장이
- → 배부장나리: 배가 불룩하게 나온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배비장전
- 조선 후기의 소설. 판소리 〈배비장〉을 소설화한 것으로, 여색(女色)에 빠지지 않겠다고 아내와 약속한 배비장이 제주 목사를 따라 임지로…
- 백복장엄
- 많은 복을 쌓은 공덕으로 갖추어진 부처의 장엄한 상(相).
- 백복지원
- 온갖 복의 근원.
- 버블자구
- 어떤 강자성체(強磁性體)의 얇은 막에 나타나는 원통형의 자기적 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