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떡심
- 억세고 질긴 근육.
- 떨새
- 족두리나 큰 비녀 따위에 다는 장식의 하나.
- 뗏솔
- 흙이 붙은 채로 뿌리를 떠낸 소나무 묘목.
- 뚝섬
- 서울특별시 성수동 한강 가에 있는 유원지. 조선 시대에는 관마(官馬)를 기르던 곳이며, 왕가 소속의 별서 낙천정과 화양정의 터가 남아 있다.
- 뚝소
- ‘둑신묘’를 달리 이르는 말. 뚝섬에 있었다고 하여 이렇게 이른다.
- 뚝심
- 굳세게 버티거나 감당하여 내는 힘.
- 뚱싯
- ‘뚱싯거리다’의 어근.
- 뜀수
- 날실과 씨실이 만나는 부분에 오는 실오리의 개수.
- 뜨스
- ‘뜨스하다’의 어근.
- 뜬쇠
- 남사당놀이에서, 각 놀이 분야의 우두머리.
- 뜬숯
- 장작을 때고 난 뒤에 꺼서 만든 숯. 또는 피었던 참숯을 다시 꺼 놓은 숯.
- 뜸손
- 뜸을 엮는 줄.
- 띳술
- 벼슬아치가 입는 공복(公服)의 띠에 달던 술.
- 뚱싯뚱싯
- 굼뜨고 거추장스럽게 잇따라 움직이는 모양. ‘둥싯둥싯’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따삽다
- → 따습다: 알맞게 따뜻하다. ‘다습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따습다
- 알맞게 따뜻하다. ‘다습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따시다
- 범죄자들의 은어로, ‘도둑질하다’를 이르는 말.
- 딱샛과
- 조강 참새목의 한 과. 몸의 색깔은 암수가 다르고 꽁지가 길며 무리를 짓지 않는다.
- 딱성냥
- 단단한 곳이면 아무 데나 그어도 불이 일어나도록 만든 성냥.
- 딴사람
- 모습이나 행위, 신분 따위가 전과는 달라진 사람.
- 딴살림
- 본래 살던 집에서 떨어져 나와 따로 사는 살림.
- 딴상투
- 자기 머리털이 아닌 다른 사람의 머리털로 만들어 얹은 상투.
- 딴생각
- 미리 정해진 것에 어긋나는 생각.
- 딴소리
- 주어진 상황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말.
- 딸세포
- 세포 분열로 생긴 두 개의 세포.
- 땀송이
- 땀이 송이처럼 송골송골 내돋는 것.
- 땀수건
- 땀을 닦는 데 쓰는 수건.
- 땅사태
- 산사태 가운데 비교적 완만한 사면이 서서히 이동하는 현상.
- 땅설법
- 승려들이 땅 위에서 여는 여흥(餘興)의 하나.
- 땅소주
- 은어로, ‘물’을 이르는 말.
- 땅속열
- 지구 안에 본디부터 있는 열. 밑으로 내려갈수록 점점 뜨거워진다.
- 때수건
- 깔깔한 천 따위로 만들어 때가 잘 밀리도록 한 수건.
- 떠싣다
- 떠밀거나 들어서 싣다.
- 떡산적
- 가느스름하게 뽑아 짤막하게 자른 가래떡과 쇠고기를 번갈아 꼬챙이에 꿰어서 양념을 발라 구운 음식.
- 떡수단
- 화채의 하나. 아주 잘게 썬 가래떡에 녹말을 묻힌 다음에 그것을 끓는 물에 삶아 꿀물이나 오미잣국에 넣어 먹는다.
- 떡시루
- 떡을 찌는 데 쓰는 둥근 질그릇. 자배기 모양인데 바닥에 구멍이 여러 개 뚫려 있다.
- 떼서리
- → 떼전: 한 동아리가 되어 무리를 이룬 사람들.
- 뗀석기
- 구석기 시대에, 돌을 깨서 만든 돌연장.
- 또순이
- 똑똑하여 일을 야무지게 처리하는 여자를 귀엽게 이르는 말.
- 똥슷개
- → 밑씻개: 똥을 누고 밑을 씻어 내는 종이 따위를 이르는 말.
- 뙤새집
- 안뜰을 중심으로 ‘口’ 자 모양으로 된 집.
- 뚝수리
- → 뚝배기: 찌개 따위를 끓이거나 설렁탕 따위를 담을 때 쓰는 오지그릇.
- 뜨세다
- → 드세다: 힘이나 기세가 몹시 강하고 사납다.
- 뜨습다
- 알맞게 뜨뜻하다. ‘드습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뜬색시
- 바람난 계집.
- 뜬생각
- 헛되거나 들뜬 생각.
- 뜬세상
- 덧없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