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인법
- 주로 사람에 관하여 규정하고 있는 법규. 가족법 따위이다.
- 대입법
- 어떤 특정한 수치 대신에 다른 수나 문자를 넣어서 연립 방정식을 푸는 방법.
- 더운밥
- 갓 지어 따뜻한 밥.
- 덕응방
- → 덩방 ‘덩방: 조선 시대에, 사복시(司僕寺)에 속하여 공주와 옹주가 타는 가마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곳.
- 덕인봉
- 평안남도 영원군 영원면과 영락면 사이에 있는 산. 낭림산맥에 속한다. 높이는 1,345미터.
- 도안빗
- 조선 시대에, 병조에 속한 관아의 하나. 금군(禁軍) 별기병의 보포(保布)를 관리하였다.
- 도어법
- 정서의 환기와 변화감을 끌어내기 위하여 말의 차례를 바꾸어 쓰는 문장 표현법. ‘보고 싶어요, 붉은 산이, 그리고 흰옷이.’ 따위이다.
- 도열병
- 포아풀과 식물, 특히 벼 품종에 많이 생기는 병의 하나.
- 도인법
- 도가(道家)에서 선인(仙人)이 되기 위한 양생법의 하나. 정좌, 마찰, 호흡으로 온몸의 근육과 관절을 조절하여 모든 병을 물리친다고 한다.
- 도임방
- 조선 시대에, 각 도에 둔 보부상 단체의 본부.
- 도입부
- 악곡의 주요 부분에 들어가기 전에 도입적 역할로서 마련한 부분. 비교적 늦은 템포의 연주로, 교향곡이나 소나타의 머리 부분에 둔다.
- 돋을볕
- 아침에 해가 솟아오를 때의 햇볕.
- 돌이변
- 갑자기 그 형상을 다르게 바꿈.
- 동아바
- → 동아줄: 굵고 튼튼하게 꼰 줄.
- 동왕부
- 중국의 전설에 나오는 남자 신선의 우두머리. 여자 신선은 서왕모가 거느린다고 한다.
- 동이배
- 동이처럼 불룩하게 나온 배.
- 동일법
- 같은 방법.
- 두음법
- 시를 다듬는 법의 하나. 구절마다, 또는 한 구절씩 건너서 구절 첫머리에 같은 음을 놓아 짓는 것을 이른다.
- 두인변
- 한자 부수의 하나. ‘得’, ‘德’ 따위에 쓰인 ‘彳’을 이른다.
- 뒤웅박
- 박을 쪼개지 않고 꼭지 근처에 구멍만 뚫어 속을 파낸 바가지. 마른 그릇으로 쓴다.
- 듀어병
- ‘보온병’을 달리 이르는 말. 개발자인 듀어의 이름을 따서 붙인 이름이다.
- 디어본
- 미국 미시간주에 있는 공업 도시. 디트로이트의 위성 도시로 포드 자동차 본사 공장이 있다.
- 돌연변이
- 생물체에서 어버이의 계통에 없던 새로운 형질이 나타나 유전하는 현상. 유전자나 염색체의 구조에 변화가 생겨 일어난다.
- 돌아보다
- 고개를 돌려 보다.
- 다운비트
- 마디나 박자의 센박을 이르는 말.
- 다원방송
- 둘 이상의 방송국에서 방송하는 내용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연결하여 내보내는 방송.
- 다유부선
- 빻은 쇳돌에 물과 비교적 많은 양의 기름을 넣어 황화 광물을 가려내는 방법.
- 다이버터
- 핵융합로에서, 내부에 괴는 불순물을 제거하는 장치.
- 다이빙대
- 수영 경기에서, 다이빙을 하기 위하여 나무 따위로 만든 일정한 높이의 대.
- 단양분지
-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주변에 있는 분지. 남한강 연안과 소백산맥의 산간에 나뭇가지 모양으로 발달하였다.
- 단역배우
- 단역을 맡아 연기하는 배우. 또는 단역을 주로 하는 배우.
- 단열벽돌
- 열을 막는 벽돌. 요로나 가마 따위의 내화 벽돌 바깥쪽에 쌓아 벽으로부터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는다.
- 단열변화
- 열역학에서, 외부로부터 열의 출입이 없이 일어나는 물질 변화 상태.
- 단오부적
- 단오에 액을 물리친다고 하여 문기둥에 붙이는 부적.
- 단오부채
- 조선 시대에, 단오에 공조(工曹)에서 만들어 임금에게 진상하던 부채. 임금을 가까이 모시는 신하와 서울의 각 관아에 나누어 주었다.
- 단위반응
- 화학 공업에서, 반응 공정의 기본 단위인 화학 반응. 산화, 환원, 이성질화, 중합 따위이다.
- 단위벡터
- 크기가 1인 벡터.
- 단위부대
- 편제에 따라 조직한 군대의 구성단위. 작전이나 행정의 기준이 되고 명령이나 임무 수행의 단위가 된다.
- 단위분수
- 분자가 1인 분수. 1/2, 1/3 따위이다.
- 단일본위
- 단일한 금속을 본위 화폐(本位貨幣)로 하는 화폐 제도. 금 본위제와 은 본위제가 있다.
- 달아보다
- 사람의 이모저모를 따져 보거나 비교하여 재어 보다.
- 달음박질
- 급히 뛰어 달려감.
- 닮음변환
- 평면 또는 공간에 있는 도형을 닮은꼴로 변환하는 일. 한 도형을 확대하거나 축소한 도형도 이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