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열의
- 조선 시대에, 임금이 군대를 정렬해 놓고 친히 행하던 검열 의식. 1년에 한 번 행하였다.
- 대왕암
-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봉길리 앞바다에 있는 신라 문무왕의 수중 왕릉. 우리나라 사적으로, 사적 정식 명칭은 ‘경주 문무 대왕릉’이다.
- 대외연
- 국제 정치에서 다른 나라에 대하여 부드러운 태도를 취하는 일.
- 대용유
- 송아지를 키울 때에 우유 대신 먹이는 액체 사료. 식물성 먹이와 동물성 먹이를 배합하여 젖과 비슷하게 만든다.
- 대원왕
- 대한 제국 광무 1년(1897)에 흥선 대원군에게 봉한 임금의 작위.
- 대원위
- ‘흥선 대원군’을 높여 이르는 말.
- 대월악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산. 한라산의 화산 활동 이후에 생긴 기생 화산이다. 높이는 750미터.
- 대의어
- 그 뜻이 서로 정반대되는 관계에 있는 말.
- 대의원
- 정당이나 단체의 대표로 뽑혀, 회의에 참석하여 토의나 의결 따위를 행하는 사람.
- 더욱이
- 그러한 데다가 더.
- 더운약
- 성질이 따뜻한 약제. 한증(寒症)을 치료하는 데 쓴다.
- 덧얼음
- 얼음 위에 겹쳐 얼어붙은 얼음.
- 덮을아
- 한자 부수의 하나. ‘西’, ‘覃’ 따위에 쓰인 ‘襾’(西)를 이른다.
- 데인인
- 덴마크에 살던 북게르만인. 8세기부터 10세기까지 영국에 침입하였고, 1016년에는 카뉴트왕(Canute王)이 영국을 정복하기도 하였다.
- 도염원
- 고려 시대에, 소금의 전매를 맡아보던 관아. 충선왕 이후에 호조로 옮겼다.
- 도영위
- 조선 시대에 둔, 육주비전에 속한 도중(都中)의 으뜸 임원. 도원(都員)의 선거로 선출되었다.
- 도움음
- 화음을 이루는 한 음이 화음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화음의 자리로 돌아오는 꾸밈음의 하나.
- 도응유
- 조선 중기의 학자·의병장(?~?). 자는 해보(諧甫). 호는 취애(翠崖).
- 도의원
- 도 의회의 구성원. 지방 자치법에 따라 선출되며 임기는 4년이다.
- 독안용
- 애꾸눈의 영웅.
- 독일어
- 인도·유럽 어족의 게르만 어파 가운데 서(西)게르만 어군에 속한 언어.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룩셈부르크, 벨기에 등지에서 쓴다.
- 돋움요
- 솜을 두툼하게 둔 요.
- 돌아악
- 신라 탈해왕 때의 노래. 달을 찬양한 노래라고 하는데 ≪삼국사기≫ 〈악지(樂志)〉에 제목만 전하고, 가사와 작가는 알 수 없다.
- 돌잉어
-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30cm 정도이며, 몸은 푸르스름하고 배는 희다.
- 동양왕
- 고구려의 제11대 왕(209~248). 이름은 우위거(憂位居)·위궁(位宮). 동황성(東黃城)으로 천도하고 신라와 화친하였다.
- 동양인
- 동양 사람.
- 동영이
- 심마니들의 은어로, ‘산막’을 이르는 말.
- 동위어
- 문장에서 같은 자격을 가지는 단어나 구.
- 동음어
- 소리는 같으나 뜻이 다른 단어.
- 동의약
- 한방에서 쓰는 약. 풀뿌리, 열매, 나무껍질 따위가 주요 약재이다.
- 동의어
- 뜻이 같은 말.
- 동이연
- 머리나 허리에 띠를 둘러 동여맨 것처럼 만든 연.
- 동일인
- 같은 사람.
- 되얼음
- 얼음에 압력을 가하면 압축면의 녹는점이 내려가 쉽게 녹으나, 압력을 없애면 다시 얼음으로 돌아가는 현상.
- 된여울
- 물결이 세차게 흐르는 여울.
- 된이응
- 옛한글 자모 ‘ㆆ’의 이름.
- 뒤울안
- ‘뒤란’의 본말.
- 뒤울이
- 북쪽에서 불어오는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