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라니경
- 범문으로 된 비밀스러운 주문. 여러 부처와 보살의 선정(禪定)으로 생겨난 진언(眞言)이다.
- 다라니주
- 범문으로 된 비밀스러운 주문. 여러 부처와 보살의 선정(禪定)으로 생겨난 진언(眞言)이다.
- 다라니틀
- → 반자틀: 반자를 드리기 위하여 가늘고 긴 나무를 가로세로로 짜서 만든 틀.
- 다래너출
- 다랫과의 낙엽 활엽 덩굴나무.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이며 톱니가 있다.
- 다릅나무
- 콩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우상 복엽이다.
- 다리놀림
- 다리를 율동적으로 움직이는 무용 동작.
- 다리높이
- 보통 때의 수면(水面)에서 다리의 바닥면까지의 높이.
- 당량농도
- 용액 1리터 속에 녹아 있는 용질의 그램당량 수를 나타내는 농도.
- 대류난방
- 방열기에서 가열된 공기가 이동하면서 실내의 공기를 따뜻하게 하는 난방법.
- 대류냉각
- 자연적으로 상승하는 공기의 흐름을 이용하여 냉각 장치의 열을 전달하는 일.
- 도려내다
- 빙 돌려서 베거나 파내다.
- 도롱뇽과
- 양서강 도롱뇽목의 한 과. 아시아에 분포하는 원시적인 유미류(有尾類)로 눈꺼풀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도롱뇽목
- 양서강의 한 목. 몸이 길고 넓적한 꼬리와 짧은 네 다리가 있다. 흔히 민물에서 사나 변태 후 육지에서 사는 것도 있다. 도롱뇽과 따위가 있다.
- 도르니에
- 독일의 항공기 설계자·제작 기술자(1884~1969).
- 도리나무
- 도리로 쓰는 재목.
- 독립노동
- 남에게 보수를 받고 고용되어 하는 것이 아니라 독립적인 자기 의사에 따라서 하는 노동.
- 돌라내다
- 남의 물건을 슬쩍 빼돌려 내다.
- 돌라놓다
- 여럿을 동그랗게 벌여 놓다.
- 돌려나기
- 식물의 줄기에 잎이 붙는 형식의 하나. 줄기의 마디 하나에 세 개 이상의 잎이 바퀴 모양으로 난다.
- 돌려나다
- 식물 줄기의 한 마디에 세 개 이상의 잎이 바퀴 모양으로 나다.
- 돌려내다
- 남을 그럴듯한 말로 꾀어 있는 곳에서 빼돌려 내다.
- 돌려놓다
- 방향을 바꾸어 놓다.
- 돌림노래
- 같은 노래를 일정한 마디의 사이를 두고, 일부가 먼저 부르고 나머지가 뒤따라 부르는 합창.
- 돌림눈병
- 눈두덩이 붓고 눈곱이 많이 끼는 눈병의 하나. 흰자위에 핏발이 서서 벌겋게 되고 눈이 시어서 제대로 뜨지 못한다.
- 두레놀이
- 백중날 농사가 가장 잘된 집의 머슴을 두레장원이라 하여 소 등에 태우고 풍물놀이를 하며 마을을 돌고 주인집에 가서 술을 마시고 음식을 먹으며…
- 두레농사
- 여러 사람이 두레를 짜서 함께 하는 농사일.
- 두루낮춤
- 상대 높임법에서, ‘해라체’와 ‘하게체’에 대신할 수 있는 낮춤. “철수가 벌써 그 연구를 시작했어.
- 두루높임
- 상대 높임법에서, ‘하오체’와 ‘하십시오체’에 대신할 수 있는 높임. “철수가 벌써 그 연구를 시작했어.
- 두리넓적
- ‘두리넓적하다’의 어근.
- 둘러놓다
- 여럿을 둥그렇게 벌여 놓다.
- 드러나다
- 가려 있거나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게 되다.
- 드러내다
- 가려 있거나 보이지 않던 것을 보이게 하다. ‘드러나다’의 사동사.
- 드러냄표
- 문장 부호의 하나. ‘˙’의 이름이다. 문장 내용 중에서 주의가 미쳐야 할 곳이나 중요한 부분을 특별히 드러낼 때 쓴다.
- 드러눕기
- 줄타기 재주의 하나. 줄 위에 반듯이 드러눕는다.
- 드러눕다
- 편하게 눕다.
- 드레나다
- 바퀴나 나사못 따위가 헐거워져서 흔들거리다.
- 들락날락
- 자꾸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모양.
- 들랑날랑
- 자꾸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