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송장
- 죽은 지 얼마 되지 아니한 송장.
- 남산종
- 중국 당나라의 도선 율사(道宣律師)가 창시한 종파. 우리나라에는 신라 선덕 여왕 때 자장 율사(慈藏律師)가 개종(開宗)하였다.
- 남상주
- 고전 건축에서 남신의 모습을 한 기둥. 고대 그리스에서는 거인 아틀라스의 형상을 본떠서 만들었다.
- 남색자
- 남자를 성적 대상으로 삼는 남자.
- 남성지
- 성인 남자를 주된 독자층으로 겨냥하여 만든 잡지.
- 남시전
- 통일 신라 시대에, 서울의 남쪽 저자를 다스리던 관아. 효소왕 4년(695)에 서시전(西市典)과 함께 설치하였다.
- 납상질
- 납상을 하는 일.
- 납세자
- 세금을 직접 내는 사람.
- 납세제
- 세금을 내는 것에 관한 제도.
- 납세지
- 납세의 의무를 이행하여야 할 곳으로 지정된 장소. 개인은 주소지, 법인은 본점 또는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가 이에 해당한다.
- 낭습증
- 고환이 축축한 증세.
- 내사장
- 임금이 신하에게 하사한 장.
- 내수지
- 수분이나 습기를 견딜 수 있도록 가공한 종이. 기름종이, 파라핀지, 아스팔트지 따위가 있다.
- 내승직
- 고려 말기에 둔 환관의 벼슬 가운데 하나. 공민왕 때 설치하였다.
- 냉식자
- 사진 식자기나 타자기를 사용하는 조판 작업.
- 너새집
- 너새로 지붕을 올린 집.
- 넛손자
- 누이의 손자.
- 노사지
- 신라·통일 신라 시대에, 병부(兵部)에 속한 무관 벼슬. 제감(弟監) 다음 벼슬로, 위계(位階)는 대사(大舍)에서 사지(舍知)까지이다.
- 노쇠자
- 늙어서 쇠약하고 기운이 떨어진 사람.
- 노숙자
- 길이나 공원 등지에서 한뎃잠을 자는 사람.
- 노신제
- 마을 사람들이 마을을 지켜 주는 신인 동신(洞神)에게 공동으로 지내는 제사.
- 녹색조
- 엽록소를 가지고 있어 녹색을 띤 조류. 광합성에 의하여 녹말을 만드는데, 해캄·청각·파래 따위가 있다.
- 녹색종
- 백혈병 환자의 골수 조직에서 발생하는 악성의 녹색 신생물.
- 녹신죽
- 녹신을 잘게 썰어 소금을 쳤다가 멥쌀을 넣고 쑨 죽. 원기(元氣)가 허약할 때 먹는다.
- 녹십자
- 십(十)자 모양의 녹색 표식. 재해로부터의 안전을 상징한다.
- 놋수저
- 놋쇠로 만든 숟가락과 젓가락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농삼장
- 상자를 넣거나 싸려고 삼노를 엮어 만든 망태나 보.
- 농삿집
- 농사를 본업으로 하는 사람의 집. 또는 그런 가정.
- 농선지
- 부채를 만드는 종이.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에서 난다.
- 농성전
- 농성하면서 하는 싸움.
- 농시조
- 시조 창법의 하나. 형태적으로는 엇시조와 비슷한데, 지름시조처럼 초장 첫머리는 높여서 부르고 종장은 평시조 곡조로 부르나 다만 중장만은 길게도…
- 농신제
- 음력 유월 용날이나 유둣날 또는 칠월 칠석에 용왕에게 지내는 제사. 농가에서 비를 내려 풍년이 들게 해 달라고 지낸다.
- 뇌색전
- 뇌 이외의 부위에서 생긴 혈전, 세균, 종양, 지방 따위의 덩어리가 혈액 속에 흘러들어서 뇌의 동맥을 막아 버리는 일.
- 뇌수종
- ‘물뇌증’의 전 용어.
- 누설자
- 비밀을 밖으로 새어 나가게 한 사람.
- 눈심지
- 무엇을 찾아낼 듯이 힘을 주며 밝게 뜨는 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능산적
- 무엇을 생산하거나 어떤 생산의 근원이 되는 것.
- 능소지
- 하늘보다도 더 높은 큰 뜻.
- 능실죽
- 마름 열매의 속살로 쑨 죽.
- 니생지
- → 이생지: 모래 섞인 개흙 땅. 흔히 냇가에 있다.
- 남십자자리
- 천구(天球)의 남극 가까이에 있는 십자형의 별자리. 켄타우루스자리의 남쪽에 있는 별자리로, 5월 중순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 나사조개
- 소라나 우렁이와 같이 껍데기가 하나로 둘둘 말린 고둥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나선정벌
- 조선 효종 5년(1654)과 9년(1658) 두 차례에 걸쳐 중국 청나라의 요청으로 러시아를 친 싸움.
- 난세지음
- 예악(禮樂)을 근본으로 삼은 조선 시대에, 곡조가 빠르고 시끄러운 음악을 이르던 말.
- 난소종양
- 난소에 발생하는 종양. 거의가 양성이지만 악성도 있으며, 증상은 별로 없으나 주먹만 한 크기의 덩이가 배벽 위에서 만져질 때도 있다.
- 난신적자
- 나라를 어지럽히는 불충한 무리.
- 난십자수
- 바늘땀의 너비와 방향을 일정하지 않게 하여 놓은 ‘十’ 자 모양의 자수. 넓은 면을 성기게 메울 때 많이 놓는다.
- 남성저음
- 남성의 가장 낮은 음역. 또는 그 음역의 가수.
- 남성종지
- 마침꼴 가운데에서, 마지막 으뜸 삼화음(三和音)이 센박에 있는 마침.
- 남성중음
- 남성의 테너와 베이스 사이의 음역. 또는 그 음역의 가수.
- 남성중창
- 남성(男聲)으로만 구성된 중창.
- 남성지다
- 여자가 남자의 성질과 비슷하다.
- 남십자성
- 남십자자리에 있는, 십자형을 이루는 네 개의 별.
- 남십자좌
- 천구(天球)의 남극 가까이에 있는 십자형의 별자리. 켄타우루스자리의 남쪽에 있는 별자리로, 5월 중순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 납세주체
- 세법에 따라 국가나 지방 자치 단체에 세금을 낼 의무가 있는 개인 또는 법인.
- 납세증지
- 간접세 과세 대상 물품에 대하여, 그 물품에 붙여 납세하였음을 증명하는 증지.
- 낭사지계
- 강의 상류에 모래주머니를 쌓고 기다렸다가 적이 강을 건널 때 일시에 물을 터놓아 적을 무찌르는 계략.
- 내사정전
- 통일 신라 시대에, 벼슬아치를 감독하고 잘못이 있으면 드러내어 바르게 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 내사주서
- 고려 시대에, 내사문하성에 속한 벼슬. 문종 15년(1061)에 중서주서로 고쳤다.
- 내사지성
- 충청남도 유성(儒城) 일대에 있던 백제의 성.
- 내산주철
- 니켈, 크로뮴, 규소 따위를 첨가하여 내산성을 높인 주철. 규소가 13~16% 들어 있는 철 합금으로, 주물용(鑄物用)으로 쓴다.
- 내선작전
- 외부에서 포위, 협공 따위의 형태로 공격하는 둘 이상의 적에 대하여 중앙에 위치하여 상대하는 작전.
- 내소주방
- 조선 시대에, 대전 안에 있던 소주방. 주로 임금의 조석 수라를 장만하던 곳이다.
- 내숭쟁이
- 겉으로는 순해 보이나 속으로는 엉큼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