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꺽죽
- ‘꺽죽거리다’의 어근.
- 껍죽
- ‘껍죽거리다’의 어근.
- 꼼질
- ‘꼼지락’의 준말.
- 꼽작
- 머리를 숙이거나 몸을 한 번 가볍게 굽히는 모양. ‘곱작’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꽃전
- 찹쌀가루를 반죽하여 진달래나 개나리, 국화 따위의 꽃잎이나 대추를 붙여서 기름에 지진 떡.
- 꾸중
- 아랫사람의 잘못을 꾸짖는 말.
- 끔적
- 큰 눈이 슬쩍 감겼다 뜨이는 모양.
- 까장
- → 기껏: 힘이나 정도가 미치는 데까지.
- 깐작
- ‘깐작거리다’의 어근.
- 깐족
- ‘깐족거리다’의 어근.
- 깐죽
- ‘깐죽거리다’의 어근.
- 깔종
- 일정한 무게의 금속 세공품을 만들 때에, 재료의 무게에서 얼마나 까야 할 것인가를 미리 헤아려 보는 종작.
- 깜정
- → 깜장: 깜은 빛깔이나 물감.
- 깝작
- ‘깝작거리다’의 어근.
- 깝질
- 딱딱하지 않은 물체의 겉을 싸고 있는 조금 질긴 물질의 켜.
- 깨장
- 깨를 비롯한 여러 가지 양념을 넣어 만든 장.
- 꺾자
- 문서의 여백에 ‘이상(以上)’의 뜻으로 위에서 아래까지 긋는 ‘ㄱ’ 자 모양의 기호.
- 껌정
- 껌은 빛깔이나 물감.
- 껍적
- ‘껍적거리다’의 어근.
- 께적
- ‘께적거리다’의 어근.
- 께죽
- ‘께죽거리다’의 어근.
- 께질
- ‘께질거리다’의 어근.
- 꼴짐
- 소나 말이 먹을 꼴을 싣거나 꾸려 놓은 짐.
- 꼼작
- 몸을 둔하고 느리게 조금 움직이는 모양. ‘곰작’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꽃잔
- → 꽃받침: 꽃의 구성 요소 중에서 가장 바깥쪽에 꽃잎을 받치고 있는 꽃의 보호 기관의 하나. 흔히 녹색이나 갈색이다.
- 꽃잠
- 깊이 든 잠.
- 꽃집
- 주로 생화나 조화 따위의 꽃을 파는 가게.
- 꾀잠
- 거짓으로 자는 체하는 잠.
- 꾀죄
- ‘꾀죄하다’의 어근.
- 꾐질
- 꾀어넘기는 일.
- 꾸준
- ‘꾸준하다’의 어근.
- 꿀잠
- 아주 달게 자는 잠.
- 꿈적
- 몸을 둔하고 느리게 움직이는 모양. ‘굼적’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꿉적
- 머리를 숙이거나 몸을 한 번 굽히는 모양. ‘굽적’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꿩장
- 풍물놀이에서, 깃대의 꼭지 위에 꿩의 깃털을 꽂은 것.
- 끄정
- → 까지: 어떤 일이나 상태 따위에 관련되는 범위의 끝임을 나타내는 보조사.
- 끌줄
- 배에 그물을 달아 끄는 줄.
- 끌질
- 끌로 구멍을 파거나 그 속을 따 내는 일.
- 끝잔
- 맨 마지막 잔.
- 끝전
- 물건값 따위의 나머지 얼마를 마저 치르는 돈.
- 끝점
- 문장 부호의 하나. ‘.’의 이름이다.
- 끝줄
- 여러 줄 가운데 가장 뒷줄이나 마지막 줄.
- 끼적
- ‘끼적거리다’의 어근.
- 끽주
- 술을 마심.
- 낌줄
- 광산의 광맥이 거의 끊어진 때에 탐광의 실마리가 되는 가는 줄.
- 꾸지뽕
- 뽕나뭇과의 낙엽 활엽 소교목. 또는 관목. 잎은 긴 타원형 또는 거꾸로 된 달걀 모양이며 흔히 세 갈래로 갈라진다.
- 꽃잔디
- 꽃고빗과의 여러해살이풀. 가지는 많이 갈라지고 땅을 덮는다. 잎은 마주나고 피침 모양이다. 4~9월에 꽃이 핀다.
- 깍지벌레
- 깍지벌렛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암컷은 3~5mm이고 수컷은 이보다 작다.
- 끈적뱅어버섯
- 국수버섯과의 버섯. 높이는 1cm 정도이며, 뱅어 모양이고 흰색이나 연한 누런색이다.
- 깍쟁이
- 이기적이고 인색한 사람.
- 꺽정이
- 둑중갯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17cm 정도이고 모양은 둥글며, 엷은 갈색이고 등 쪽에 가로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