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화수
- 지방 1그램을 비누화하는 데 필요한 수산화 칼륨의 밀리그램(mg) 수(數).
- 강하성
- 물고기가 일생의 대부분을 강이나 하천에서 생활하고 번식기가 되면 알을 낳기 위해 바다로 내려가는 성질. 뱀장어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강한산
- 수용액에서 수소 이온과 음이온으로 완전히 해리되는 산. 염산, 질산, 황산 따위가 이에 속한다.
- 강호승
- 선종, 특히 조동종의 강호회에 참석하여 수행하는 승려.
- 강화식
- 영양가를 높일 목적으로 비타민, 무기질 같은 영양소를 첨가한 식품.
- 개학식
- 학교에서 방학, 휴교 따위로 한동안 쉬었다가 다시 수업을 시작할 때 갖는 의식.
- 개행실
- 사람답지 않은 나쁜 행실.
- 개현삼
-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끝이 뾰족한 달걀 모양이다.
- 개화산
- 함경남도 단천군에 있는 산. 높이는 1,310미터.
- 개회사
- 집회나 회합 따위를 시작할 때 인사로 하는 말. 그 모임의 목적, 성격, 취지를 덧붙이기도 한다.
- 개회식
- 집회나 회합 따위를 시작할 때 행하는 의식.
- 개흉술
- 가슴을 가르고 하는 수술.
- 객혈사
- 객혈한 피 때문에 후두(喉頭)나 기관(氣管)이 막혀 죽는 일.
- 객화선
- 여객과 화물을 함께 운반하는 배.
- 갱화석
- 부석질(浮石質)인 석영 조면암. 흰색 또는 연분홍색으로 다공질(多孔質)이며, 풍화 작용에 잘 견딘다. 가공하기 쉬워 건축 재료로 쓴다.
- 거행사
- 명령대로 시행하는 일.
- 건해삼
- 말린 해삼.
- 검회색
- 검은빛을 띤 회색.
- 견혼식
- 서양 풍속에서, 결혼 45주년을 기념하는 의식. 부부가 서로 비단옷을 선물로 주고받는다.
- 견훤성
- 견훤이 지금의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문막읍 후용리에 쌓았다고 전하는 성. 견훤이 왕건과 싸워 승리한 곳으로 현재는 그 흔적만 남아 있다.
- 결합선
- 악보에서, 높이가 같은 두 음을 끊지 않고 이어서 연주할 것을 지시하는 기호. 호선 ‘⌒’로 표시한다.
- 결합성
- 두 개 이상의 물체나 현상이 하나로 어울리려는 특성.
- 결합수
- 생체 안의 구성 분자 속에 채워진 물. 생명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도의 물이다.
- 겸허심
- 스스로 자신을 낮추고 비우는 마음. 또는 그런 마음씨.
- 겹화산
- 여러 번에 걸쳐 불연속적인 작은 화산체가 형성된 화산. 외륜산, 화구구, 화구원 따위의 구조로 되어 있다.
- 경학사
- 1911년에 이시영, 이동녕, 이상룡(李相龍) 등이 중심이 되어 지린성(吉林省) 류허현(柳河縣)에서 조직한 민단적(民團的) 성격을 띤 항일…
- 경행소
- 정해진 절차를 거치지 않고 하는 상소를 이르던 말.
- 경향성
- 현상이나 사상, 행동 따위가 어떤 방향으로 기울어지거나 쏠리는 성향.
- 경험식
- 이론적 근거는 명확하지 아니하지만 실험의 결과에 맞도록 만든, 여러 양 사이의 관계식.
- 경현사
- 특경(特磬), 편경(編磬)을 달아매는 데 사용하는, 무명실로 꼰 끈.
- 경흘수
- 항해에 필요한 물건만 싣고 화물은 싣지 않은 상태에서, 배가 물속에 잠긴 정도.
- 계하사
- 오음 약보에서, 계면조의 으뜸음에서 아래로 넷째 음. 황종(黃鍾)을 으뜸음으로 할 때, ‘협종’(夾鍾)이나 ‘고선’(姑洗)이 된다.
- 계하삼
- 오음 약보에서, 계면조의 으뜸음에서 아래로 셋째 음. 황종(黃鍾)을 으뜸음으로 할 때, ‘중려’(仲呂)가 된다.
- 계하수
- 섬돌 아래 꿇어앉힌 죄수.
- 계혈석
- 석회암 가운데에 황화 수은을 함유하여 주홍빛 무늬를 띤 돌. 도장 재료나 장식석(裝飾石)으로 쓴다.
- 계화상
- 삼사(三師)의 하나. 계를 주는 승려를 이른다.
- 계획서
- 계획한 내용을 담은 서류.
- 계획성
- 모든 일을 계획을 짜서 처리하려고 하는 성질.
- 고학생
- 학비를 스스로 벌어서 고생하며 공부하는 학생.
- 고한선
- 태백산맥을 꿰뚫어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고한과 태백시 황지(黃池) 사이를 잇는 산업 철도. 1973년 10월에 개통되었다. 길이는 15km.
- 고해소
- 세례받은 신자가 지은 죄를 고해 성사 때 고백하는 곳.
- 고헌산
- 울산광역시 두서면과 상북면 사이에 있는 산. 태백산맥에 속한다. 높이는 1,033미터.
- 고헌성
- 중국 명나라의 학자(1550~1612). 자는 숙시(叔時). 호는 경양(涇陽).
- 고형산
- 조선 시대의 문신(1453~1528). 자는 정숙(靜叔). 형조, 호조, 병조 판서를 거쳐 우찬성을 지냈다.
- 고회석
- → 백운석: 백색 또는 무색의 탄산염 광물.
- 고훈사
- 조선 시대에, 관원들의 근무 태도를 감독하거나 인사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 고훤소
- 조선 시대에, 임금이 나들이할 때에 시끄럽게 떠드는 것을 감시하여 다스리던 곳.
- 곡호수
- 조선 시대에, 군대에서 나팔을 불던 병정.
- 골함석
- 물결 모양으로 골이 죽죽 지게 만든 함석. 주로 지붕을 이거나 울타리를 치는 데 쓴다.
- 공황사
- 경제 공황이 시기적으로 변화하여 온 자취. 또는 그것의 체계적 서술.
- 과하시
- 여름 장마철에 때려고 준비하여 두는 땔나무.
- 과학사
- 자연 과학의 변천과 발달에 관한 역사.
- 과학성
- 과학적인 면에서 본 정확성이나 타당성.
- 과형성
- ‘과다 형성’의 전 용어.
- 곽학송
- 소설가(1927~1992). 1953년 ≪문예≫지에 〈안약〉, 〈독목교(獨木橋)〉로 등단하였다.
- 관학생
- 조선 시대에, 성균관과 사학(四學)에서 기숙하던 유생.
- 관함식
- 국가 원수 등이 자기 나라의 함대와 장병을 검열하는 의식.
- 관향사
- 조선 후기에, 지방의 군량(軍糧)을 관리하던 벼슬.
- 관후서
- 고려 시대에, 천문·지리·역수(曆數)·점주(占籌) 따위를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원년(1275)에 사천감을 고친 것이다.
- 광학성
- 광물의 광학적 성질.
- 광혜서
- 조선 연산군 때에 기녀들이 쓰는 물건을 대 주던 관아.
- 광화사
- 김동인이 지은 단편 소설. 옛 화가 솔거를 주인공으로 하여 낭만주의적인 예술가상을 제시한 작품으로, 1930년 발표한 〈광염 소나타〉와 함께…
- 괴현상
- 이상하여 알 수 없는 현상.
- 교하생
- 문하에서 배우는 제자.
- 교향시
- 표제를 가진 독립된 단악장(單樂章)의 관현악곡.
- 교화소
- ‘교도소’의 전 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