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닥가닥
- 여러 군데서 갈려 나온 낱낱의 줄.
- 가득가득
- 분량이나 수효 따위가 어떤 범위나 한도에 여럿이 다 또는 매우 꽉 찬 모양.
- 가든가든
- 다루기에 여럿이 다 또는 매우 가볍고 간편하거나 손쉬운 상태.
- 간댕간댕
- 느슨하게 달려 있는 작은 물체가 자꾸 조금 위태롭게 흔들리는 모양.
- 거든거든
- 다루기에 여럿이 다 또는 매우 거볍고 간편하거나 손쉬운 상태.
- 고독고독
- 물기 있는 물건이 마르거나 얼어서 단단히 굳어진 상태.
- 구덕구덕
- 물기 있는 물체의 거죽이 좀 마르거나 얼어서 꽤 굳어진 상태.
- 구둑구둑
- 물기 있는 물건이 거의 마르거나 얼어서 단단히 굳어진 상태.
- 그득그득
- 분량이나 수효 따위가 어떤 범위나 한도에 여럿이 다 또는 몹시 꽉 찬 모양.
- 가다가다
- 동안이 뜨게 이따금. ‘가다가’보다 좀 더 간격이 뜬 것을 이른다.
- 가동가동
- 어린아이의 겨드랑이를 치켜들고 올렸다 내렸다 하며 어를 때에, 아이가 자꾸 다리를 오그렸다 폈다 하는 모양.
- 가둥가둥
- 몸집이 작은 사람이 엉덩이를 잇따라 흔드는 모양.
- 가들가들
- ‘가드락가드락’의 준말.
- 간닥간닥
- 작은 물체가 가로로 자꾸 조금씩 흔들리는 모양.
- 간단간단
- ‘간단간단하다’의 어근.
- 간당간당
- 달려 있는 작은 물체가 자꾸 가볍게 흔들리는 모양.
- 간동간동
- 하나도 흩어지지 않게 말끔히 잘 가다듬어 수습하는 모양.
- 간들간들
- 바람이 가볍고 부드럽게 살랑살랑 부는 모양.
- 강동강동
- 조금 짧은 다리로 가볍게 계속해서 뛰는 모양.
- 거덕거덕
- 물기나 풀기가 있는 물체의 거죽이 조금 말라서 뻣뻣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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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덜거덜
- 살림이나 사업 따위가 흔들리어 결딴날 듯이 위태로운 모양.
- 거둠거둠
- 손으로 여러 번 거두어 쥐는 모양.
- 거들거들
- ‘거드럭거드럭’의 준말.
- 거듬거듬
- 흩어져 있거나 널려 있는 것들을 대강 자꾸 모으는 모양.
- 거듭거듭
- 어떤 일을 여러 번 되풀이하여.
- 건덩건덩
- 달려 있는 물체가 자꾸 거볍게 흔들리는 모양.
- 건둥건둥
- 하나도 흩어지지 않게 말끔히 가다듬어 수습하는 모양.
- 건득건득
- 졸음이 와서 고개를 힘없이 자꾸 앞으로 숙였다 드는 모양.
- 건들건들
- 바람이 거볍고 부드럽게 살랑거리며 부는 모양.
- 건듯건듯
- 일 따위를 빠르게 대강대강 하는 모양.
- 겅둥겅둥
- 긴 다리로 거볍게 계속해서 뛰는 모양.
- 겸두겸두
- → 겸사겸사: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려고, 이 일도 하고 저 일도 할 겸 해서.
- 고들고들
- 밥알 따위가 물기가 적거나 말라서 속은 무르고 겉은 조금 굳은 상태.
- 곤두곤두
- 어린아이를 손바닥 위에 세우며 가락을 맞출 때 내는 소리.
- 공닥공닥
- 방아를 가볍게 찧는 소리.
- 구들구들
- 밥알 따위가 물기가 적거나 말라서 속은 무르고 겉은 굳은 상태.
- 군대군대
- → 군데군데: 여러 군데. 또는 이곳저곳.
- 군데군데
- 여러 군데. 또는 이곳저곳.
- 근덕근덕
- 큰 물체가 가로로 자꾸 조금씩 흔들리는 모양.
- 근뎅근뎅
- 느슨하게 달려 있는 물체가 자꾸 조금 위태롭게 흔들리는 모양.
- 근들근들
- 물체가 이리저리 자꾸 조금 가볍게 흔들리는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