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교실
- 임시로 만든 교실.
- 가구상
- 가구를 파는 상점.
- 가구소
- 고려 시대에, 수도에 소재하였던 감옥. 문종 30년(1076)에 설치되었다.
- 가금사
- 집에서 기르는 날짐승을 가두는 우리.
- 가기생
- 가짜 기생.
- 각고산
- 함경남도 고원군 운곡면에 있는 산. 낭림산맥에 속하며, 용흥강이 시작하는 곳이다. 높이 1,039미터.
- 각기샘
- 거미 따위의 일부 절지동물에 있는 배설 기관. 종류에 따라 신구(腎口)가 없고 맹낭으로 끝나는 것도 있다.
- 각기선
- 거미 따위의 일부 절지동물에 있는 배설 기관. 종류에 따라 신구(腎口)가 없고 맹낭으로 끝나는 것도 있다.
- 간가세
- 중국 당나라 덕종 때 부과하던 가옥세.
- 간결성
- 글이나 말 따위에 군더더기가 없이 간단하고 깔끔한 성질.
- 간곡선
- 주곡선 간격의 2분의 1인 등고선. 도막 난 선으로 나타내며, 주곡선만으로 기복의 표현이 미흡한 산정, 완경사지 따위의 지역에서 부분적으로…
- 간교성
- 간사하고 교활한 성질.
- 간극수
- 암석 또는 토양 내부의 틈에 스며들어 있는 물.
- 간기술
- 생년월일을 가지고 간지(干支)에 의하여 사람의 운세를 점치는 기술.
- 갈구슬
- 칡의 열매.
- 감각성
- 자극 따위를 느껴 깨닫는 성질.
- 감개수
- 박음질이나 잇는수를 한 다음 건넘수로 촘촘하게 박아서 감은 것처럼 보이게 놓는 수.
- 감격성
- 마음속 깊이 감동이나 고마움을 느끼는 성질.
- 감공사
- 조선 후기에, 화폐 주조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관아.
- 감관사
- 고려 시대에, 춘추관에 속한 종일품 벼슬. 충숙왕 12년(1325)에 설치하였는데, 수상이 겸임하였다.
- 감광상
- 식물이 정상적으로 꽃 피고 열매 맺기 위하여 일정한 온도와 일정한 낮과 밤의 길이의 비율을 필요로 하는 기간.
- 감광성
- 빛의 세기가 자극이 되어 식물 기관이 오므라지거나 굽거나 펼쳐지는 성질. 꽃의 개폐, 팽압 운동 따위이다.
- 갑각소
- 절지동물의 단단한 표피, 연체동물의 껍질 따위를 이루는 중요한 구성 성분.
- 갑근세
- ‘갑종 근로 소득세’를 줄여 이르는 말.
- 강경생
- 조선 시대에, 강경과를 보던 유생(儒生).
- 강경선
- 호남선 채운역에서 분기하여 동남쪽으로 연무대에 이르는 철도. 1958년 5월에 개통되었다. 길이는 5.8km.
- 강경수
- 어떤 일을 처리할 때에 강하게 밀어붙이는 태도.
- 강계산
- 함경남도 고원군에 있는 산. 낭림산맥의 남쪽 끝을 이루며, 동해안으로 흐르는 용흥강이 시작하는 곳이다. 높이는 1,238미터.
- 강기슭
- 강물에 잇닿은 가장자리의 땅.
- 개가식
- 도서관에서 열람자가 원하는 책을 자유로이 찾아볼 수 있도록 하는 운영 제도.
- 개감수
- 대극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cm 정도이고 붉은 보랏빛을 띠며, 자르면 젖 같은 흰색의 진이 나온다.
- 개강사
- 강의를 할 때 강습이나 강의의 목적과 내용, 의의 및 그 운영 따위에 대하여 하는 말.
- 개강식
- 강의나 강습 따위를 처음 시작할 때 가지는 공식적인 의식.
- 개경사
- 경기도 구리시 현릉 동쪽에 있던 절. 조선 태종 8년(1408)에 태조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창건하였다.
- 개고생
- 어려운 일이나 고비가 닥쳐 톡톡히 겪는 고생.
- 개골산
- 겨울의 금강산을 달리 이르는 말.
- 개관식
- 도서관, 영화관, 박물관, 회관 따위의 기관이 설비를 차려 놓고 처음으로 문을 열 때 거행하는 의식.
- 개교사
- 아직 불교의 교법이 행하여지지 아니한 지역에 부처의 가르침을 전하는 사람.
- 개교식
- 개교할 때 거행하는 의식.
- 개구수
- 현미경의 밝은 정도나 해상력을 나타내는 수.
- 개근상
- 학교나 직장 따위에 일정한 기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출석하거나 출근한 사람에게 주는 상.
- 개근생
- 학교나 직장 따위에 일정한 기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출석한 학생.
- 개기식
- 한 천체(天體)가 다른 천체에 의하여 완전히 가려지는 현상. 개기식에는 개기 월식과 개기 일식이 있다.
- 객관설
- 인간 인식은 진정한 진리에 이를 수 있다는 인식론에 입각한 학설.
- 객관성
- 주관으로부터 독립하여 존재하는 대상 자체에 속하여 있는 성질.
- 객관세
- 특정한 물건의 소유, 취득 따위에 관하여 부과하는 세금. 수익세, 재산세, 물품세 따위이다.
- 객관식
- ‘선택형’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 건강서
- 건강에 관련된 문제를 다룬 책.
- 건강성
- 주로 정신적인 면에서 건전하고 밝은 상태의 성질.
- 건강식
- 건강을 유지하거나 회복하기 위하여 특별히 고안된 식사.
- 건견실
- 누에고치를 말리는 시설을 갖춘 방.
- 걸개식
- 걸어서 쓰게 만든 방식.
- 검교사
- 신라 때에, 왕실 사원을 관리하던 관아의 으뜸 벼슬.
- 겉고삿
- 초가지붕을 일 때, 이엉을 얹은 위에 걸쳐 매는 새끼.
- 겉고샅
- → 겉고삿: 초가지붕을 일 때, 이엉을 얹은 위에 걸쳐 매는 새끼.
- 겉곡식
- 겉껍질을 벗겨 내지 않은 곡식.
- 겉귀샘
- 바깥귀길에서 귀지를 분비하는 샘. 땀샘이 변한 것이다.
- 견결성
- 의지나 태도가 굳센 성질.
- 견고성
- 굳고 단단한 성질.
- 견권선
- 전선에 명주실을 감아서 절연이 되도록 한 코일.
- 결과설
- 행위의 동기와는 상관없이, 행위의 결과나 남에게 끼치는 영향을 도덕적 판단의 대상으로 삼는 윤리설.
- 결과수
- 열매를 맺는 나무.
- 결관삭
- 관을 동일 때 쓰는, 숙마로 꼰 굵은 바.
- 겸검서
- 조선 시대에, 다른 직책에 겸임하여 규장각의 각신(閣臣)을 도와 서책의 교정 및 서사(書寫)를 맡아보던 벼슬.
- 겸교수
- 조선 시대에, 문관들이 겸임하여 실용 기술을 가르치던 일을 맡아보던 종육품 벼슬. 호조, 형조, 관상감, 사역원, 혜민서 따위에 두었다.
- 겹겹산
- 여러 산이 연이어 겹으로 둘러 있는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