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장
- 사회적으로 공로가 큰 사람이 죽었을 때에 모든 사회단체가 연합하여 장례를 치름. 또는 그 장례.
- 산호잠
- 산호로 만든 비녀.
- 산호주
- 산호로 만든 구슬. 분홍빛, 붉은빛, 흰빛 따위가 있으며 여러 가지 장식에 쓰인다.
- 산호지
- 나뭇가지처럼 생긴 산호의 가지.
- 산화자
- 고려 시대에 중국 송나라에서 들여온 사악(詞樂)의 하나.
- 산화재
- 유기질 비료의 하나. 분뇨를 과학적으로 처리함으로써 악취가 제거되고 완전 멸균이 된 가루로, 암모니아성 질소가 주성분이다.
- 산화전
- 주로 산간 지대에서 풀과 나무를 불살라 버리고 그 자리를 파 일구어 농사를 짓는 밭.
- 산후증
- 아이를 낳은 뒤에 조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여 생기는 여러 가지 병.
- 삼해주
- 정월의 세 해일(亥日)에 만든 술. 음력 정월 상해일에 찹쌀가루로 죽을 쑤어 식힌 다음에 누룩가루와 밀가루를 섞어서 독에 넣고, 중해일에는…
- 삼회장
- 여자 한복 저고리의 깃, 소맷부리, 겨드랑이에 대는 세 가지 회장.
- 삽혜장
- 조선 시대에, 상의원에 속하여 삽혜를 만들던 장인.
- 상하장
- 부부를 같은 묏자리의 위와 아래에 잇대어 묻는 장사(葬事).
- 상학자
- 사람의 얼굴이나 몸에 나타난 특징을 보고 그 사람의 운명을 알아내는 일을 연구하는 사람.
- 상학종
- 학교에서 그날의 공부 시작을 알리는 종.
- 상한점
- 황도 위에서 가장 높은 점. 지평선과 만나는 점에서 90도가 된다.
- 상현재
- 트러스의 위쪽에 있는 반달 모양의 부재(部材).
- 상화점
- 고려 시대의 속요. 남녀의 사랑을 노래한 것으로, ≪악장가사≫에 실려 있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 상화지
- 전라북도 순창 부근에서 나는 윤이 나고 질긴 종이.
- 상환증
- 서로 맞바꾸는 증서.
- 새흰자
- 식물성 단백질로 만든 먹이. 인공으로 살코기를 만들기도 한다.
- 생화장
- 아직 살아 있는 사람을 화장하는 일.
- 생활점
- 숨뇌의 능상와(菱狀窩) 뒤 끝의 양쪽에 있는 호흡 중추.
- 생황장
- 콩과 밀가루를 섞어서 쑨 메주로 담근 간장.
- 서한전
- 편지를 쓰는 용지. 책처럼 되어 있는데 쓴 다음에 한 장씩 뜯어내게 되어 있다.
- 서한지
- 편지를 쓰는 종이.
- 서한집
- 편지를 모아서 엮은 책.
- 서향집
- 서쪽을 향하도록 지은 집.
- 서호진
- 함경남도 흥남의 외항. 비료, 화학 제품의 수출항이고, 부근 일대 어업의 중심지이다.
- 석해전
- 가재에 쇠고기, 파, 생강, 고추장 따위를 넣어 한데 주물러 지진 음식.
- 석화저
- 생굴을 넣어 담근 김치.
- 석화제
- 판소리에 가야금 병창과 같은 양식을 도입한 창법.
- 석화죽
- 쌀에 생굴을 넣고 쑨 죽.
- 석회장
- 조선 시대에, 공조의 선공감에 속하여 석회를 굽는 일을 맡아 하던 장인.
- 석회정
- 석회암으로 이루어진 카르스트 지형에서 관찰되는 원형 또는 타원형의 움푹 파인 땅. 석회암이 물에 용해되기 때문에 생긴다.
- 석회증
- 석회 물질의 대사 장애로 내장과 피부에 석회가 쌓이게 되는 병.
- 선하주
- 배에 실은 짐의 임자.
- 선행자
- 앞서 행한 사람.
- 선혜지
- 십지(十地)의 아홉째 단계. 보살이 네 가지 걸림 없는 지혜를 얻어 어떠한 진리라도 어디에서나 모두 다 연설할 수 있게 되는 단계이다.
- 선화자
- 스승 항렬이 되는 승려가 참선하는 승려를 부르는 말.
- 선화지
- 종이의 하나. 닥나무로 만들어 두껍고 질기며 빛이 누르스름하다. 봉투나 포장지로 쓴다.
- 선황제
- 선대(先代)의 황제.
- 선회장
- 배를 돌려세울 수 있게 만든 곳. 좁은 항로나 작은 강에 설치한다.
- 선회점
- 항공기가 곡선을 그리듯 진로를 바꿀 때 기준이 되는 중심점.
- 설하중
- 겨울철에 구조물 위에 쌓인 눈의 무게로 인한 하중.
- 설호정
- 고려 시대에, 태사국에 속한 종팔품 벼슬.
- 설화자
- 이야기하는 사람.
- 설화지
- 종이의 하나. 강원도 평강에서 나는 것으로 빛깔이 희다.
- 설화집
- 신화, 전설 따위를 소재로 하여 이루어진 이야기를 체계적으로 모은 것.
- 섬학전
- 고려·조선 시대에, 교육 기관의 경비에 충당하도록 지급한 토지.
- 섭호장
- 조선 시대에, 군아(郡衙)에 속한 겸직 호장.
- 성황제
- ‘서낭제’의 원말.
- 세하젓
- 쌀새우로 담근 젓.
- 소하적
- 껍질을 벗긴 소하를 대꼬챙이에 꿰어 부친 적.
- 소해정
- 바다에 부설한 기뢰 따위의 위험물을 치워 없애는 데에 쓰는 배.
- 소행죽
- 같은 분량의 차조기씨와 살구씨를 갈아서 쌀뜨물을 붓고 쑤다가 꿀을 탄 죽.
- 소형주
- 자본금 규모가 작은 회사의 주식. 흔히 주가도 비교적 낮다.
- 소호좌
- 백조자리와 화살자리 사이에 있는 별자리. 9월 중순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 소호지
- 종이의 하나. 대호지보다 품질이 좀 낮고 크기가 작다.
- 소화자
- 앞으로 환관이 될, 나이가 어린 고자.
- 소화전
- 소화 호스를 장치하기 위하여 상수도의 급수관에 설치하는 시설.
- 소화제
- 적게 분비된 소화액을 보충하거나 분비를 촉진하며, 소화 기관의 운동이나 흡수 작용을 회복시키기 위한 약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소화조
- 시궁창 물을 깨끗이 하는 큰 통. 찌꺼기 속의 유기 물질이 세균의 작용으로 썩어 가스를 내보내며, 찌꺼기는 가라앉고 그 위에 물이 괴어…
- 소환장
- 형사 소송법에서, 소환의 재판을 기재한 영장.
- 소환제
- 임기가 끝나기 전에 국민 또는 주민의 발의로 공무원을 파면하는 제도.
- 소흥주
- → 사오싱주: 중국 사오싱 지방에서 나는 양조주. 찐 찹쌀과 보리로 만든 누룩을 섞어서 발효시켜 여과하여 만드는데 신맛이 나며 황갈색을 띤다.
- 손하절
- 손괘(巽卦)의 상형(象形)인 ‘☴’을 이르는 말.
- 송하주
- 솔뿌리를 넣고 빚은 술. 동짓날 밤에 항아리에 담아 소나무 밑에 파묻었다가 이듬해 늦가을에 파내어 먹는다.
- 송화자
- 전화 따위로 말을 보내는 사람. 주로 전화를 거는 사람을 이른다.
- 송화주
- 소나무의 꽃을 줄거리째로 넣어서 빚은 술.
- 송환자
- 포로였거나 불법으로 입국하였다가 본국으로 도로 돌려보내진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