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책객
- 한가한 기분으로 이리저리 거니는 사람.
- 산챗국
- 산나물을 넣고 끓인 국.
- 산천궁
- 산형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5cm 정도이며, 잎은 세 갈래이다. 8월에 흰 꽃이 핀다. 바닷가 풀밭에 나는데 우리나라 북부 지방에 분포한다.
- 산출가
- 계산하여 낸 값.
- 산출고
- 산출물의 액수.
- 살초기
- 햇볕에 말리기 위하여 흩어 놓은 목초를 뒤집을 때 쓰는 농기구.
- 살친구
- 비역질의 상대가 될 정도로 친한 친구.
- 삼차굿
- 농악 십이채 가락의 한 장단. 칠차굿보다 빠른 장단이다.
- 삼채굿
- 풍물놀이나 무속 음악 장단의 하나. 삼채는 징 따위를 세 번 친다는 뜻이다.
- 삼척검
- 길이가 석 자 정도 되는 긴 칼.
- 삼척군
- 강원특별자치도 동남부에 있던 군. 1995년 1월 행정 구역 개편 때 삼척시로 통합되면서 폐지되었다.
- 삼천감
- 신라 때에, 십당에 둔 무관. 위계는 대나마부터 사지까지이다.
- 삼첩계
- 트라이아스기에 쌓인 지층.
- 삼첩기
- 중생대의 첫 시대. 약 2억 4500만 년 전부터 약 2억 1000만 년 전까지의 시기이다.
- 삼초갈
- 삼초의 기능과 작용이 약해지는 증상.
- 삼초경
- 십이 경맥의 하나. 넷째 손가락 끝에서 시작하여 삼초(三焦)에 속하고 심포(心包)에 이어진다.
- 삼초굿
- 대포수가 나팔을 세 번 분 다음에 농악대가 모여 행진하면서 치는 굿.
- 삼취계
- 대승보살계의 세 가지 기본적인 개념. 섭률의계, 섭선법계, 섭중생계이다.
- 삼칠근
- 삼칠초의 뿌리. 여러 가지 출혈 증상에 지혈제로 쓴다.
- 상차가
- 한 주인에게 여러 사람이 함께 빌려 든 집이나 방.
- 상찬계
- 계원이 서로 칭찬하여 이름을 세상에 알리려는 목적으로 모인 단체.
- 상채기
- → 생채기: 손톱 따위로 할퀴이거나 긁히어서 생긴 작은 상처.
- 상춘객
- 봄의 경치를 즐기러 나온 사람.
- 상춘곡
- 조선 성종 때에, 문인 정극인이 지은 가사(歌辭).
- 상춘광
- 조선 시대의 거문고 곡의 하나. 세종 12년(1430) 2월까지 악보는 전하나 연주법과 가사가 없는 13곡 가운데 하나이다.
- 상친간
- 서로 친밀히 지내는 사이.
- 새치근
- ‘새치근하다’의 어근.
- 새치기
- 순서를 어기고 남의 자리에 슬며시 끼어드는 행위. 또는 그런 사람.
- 색차계
- 인쇄 잉크의 분광 반사율을 기준으로 하여 색을 측정하는 계기.
- 색채감
- 색채가 잘 조화되거나 못 된 것에 대한 느낌.
- 색채계
- 광선이나 물체의 빛깔을 구성하는 원색의 강도를 알아내어 물리적 수치를 측정하는 장치.
- 색체계
- 색채를 계통적으로 분류하여 질서 있게 배열한 것. 국제적인 체계도 있지만 각국 실정에 맞게 그 체계를 만들어 쓰기도 한다.
- 색초과
- 실제로 측정한 항성의 색 지수와 스펙트럼형이 같은 항성의 표준색 지수 간에 차이가 생기는 현상. 또는 그 차이.
- 생채기
- 손톱 따위로 할퀴이거나 긁히어서 생긴 작은 상처.
- 생초기
- 생초로 있는 동안. 또는 생초가 많이 자라는 시기.
- 생치구
- 저민 꿩고기를 소금, 깨소금, 파, 설탕, 후춧가루로 양념하고 주물러서 구운 반찬.
- 선창굿
- 어부들이 정월에 올리는 축원굿.
- 선책관
- 왕세자를 책봉할 때에, 죽책(竹冊)을 읽는 일을 맡아보던 임시 벼슬. 또는 그 벼슬아치.
- 선천군
- 평안북도의 중서부에 있는 군. 남쪽은 바다에 면하여 있으며, 농산물과 금·중석 따위의 광산물의 생산이 활발하다.
- 선취권
- 법률이 정한 특수 채권을 가진 자가 다른 채권자보다 먼저 채무자의 재산에서 채권을 변제(辨濟)받을 수 있던 권리.
- 성천강
- 함경남도 신흥군에서 시작하여 함주군을 지나 동해로 흘러 들어가는 강. 길이는 98km.
- 성천군
- 평안남도의 동남부에 있는 군. 쌀·보리 따위의 농산물이 나며, 임산업·축산업이 활발하다.
- 세찬계
- 세찬을 준비하는 데 쓸 돈을 마련할 목적으로 만든 계. 대개 일정한 기간 안에 모은 돈으로 이익을 늘려서, 그해의 세밑에 나누어 쓴다.
- 세책가
- 세를 받고 책을 빌려주는 책방.
- 세초군
- 조선 시대에, 해마다 6월과 12월에 군병의 결원을 보충하기 위하여 뽑던 군대. 임진왜란 이후 개병 제도가 무너지고 생겼다.
- 세치각
- 세 치 넓이로 네모지게 만든 재목.
- 소철과
- 겉씨식물의 한 과. 전 세계에 1속 17종이 있는데 열대에서 아열대에 걸쳐 널리 분포한다. 소철 따위가 있다.
- 소철광
- ‘소철석’의 전 용어.
- 소촉각
- 작은 촉각.
- 소축괘
- 육십사괘의 하나. 손괘와 건괘가 거듭된 것으로, 바람이 하늘 위에 다님을 상징한다.
- 손철궤
- 한 손으로 들고 다닐 수 있을 만큼 작은, 철판으로 만든 궤.
- 송축가
- 조선 왕조의 창업을 기리고 태평성대를 칭송하는 노래. 조선 초기에 지은 것으로 〈무공곡(武功曲)〉, 〈성덕가(盛德歌)〉 따위가 있다.
- 송출관
- 가스나 액체 따위를 밖으로 내보내는 관.
- 송치규
- 조선 순조 때의 문신·학자(1759~1838). 자는 기옥(奇玉). 호는 강재(剛齋).
- 수차고
- 차(車)의 수리를 맡아 하는 창고.
- 수찬관
- 고려 시대에, 사관(史館)에 둔 벼슬. 한림원의 정삼품 이하의 관원이 겸임하였는데, 충렬왕 즉위년(1274)에 없앴다.
- 수천공
- 물을 다스리는 수천(水天)을 공양하는 법. 비가 오기를 빌 때 행한다.
- 수철계
- 무쇠를 공물로 바치던 계.
- 수철광
- 무쇠를 캐내는 광산.
- 수청기
- 수청을 들던 관기(官妓).
- 수축공
- 수축에 의하여 주물(鑄物) 속에 생기는 빈 구멍.
- 수출고
- 물품을 다른 나라에 수출하여 얻은 금액.
- 수출국
- 물품 따위를 수출하는 나라.
- 수출권
- 수출 관리가 실시될 때 특정 지역에 대한 수출이 인정된 권리.
- 수치감
- 수치를 당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