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송장
- 매매 상품을 멀리 떨어진 곳으로 발송할 때 짐을 받을 사람에게 보내는 상품의 명세서.
- 발송전
- 전기를 만들어 내는 일과 전기를 보내는 일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발송지
- 물건, 편지, 서류 따위를 부치거나 보낸 곳.
- 발신자
- 우편이나 전신, 전화 따위를 보내는 사람.
- 발신지
- 소식이나 우편 또는 전신을 보낸 지역.
- 밥시중
- 밥을 지어 주거나 밥 먹는 것을 옆에서 도와줌.
- 방사장
- 가축이 우리에서 나와 놀게 되어 있는 곳.
- 방사점
- 유성군(流星群)이 흩어져 나오는 것처럼 보이는 천구(天球) 위의 한 점. 가상(假想)의 점이다.
- 방사제
- 흙이나 모래가 항만에 밀려와 물의 깊이가 얕아지는 것을 막기 위하여 쌓은 둑.
- 방사주
- 비단의 하나.
- 방사지
- 가축을 놓아서 기르는 일정한 곳.
- 방사진
- ‘방사성 낙진’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 방생지
- 사람에게 잡힌 물고기를 놓아서 살려 주는 연못.
- 방석집
- 방석이 깔려 있는 집이라는 뜻으로, ‘요정’을 달리 이르는 말.
- 방수재
- 건물이나 도로에 물이 스며들지 못하게 하는 재료. 아스팔트 따위가 있다.
- 방수제
- 종이, 헝겊, 가죽 따위에 발라서 물이 스며들지 못하게 하는 약제. 고무, 지방질, 수지, 아세트산 알루미늄, 파라핀, 밀랍 따위가 있다.
- 방수지
- 물이 스며들지 못하게 가공을 한 천.
- 방습재
- 건물 안에 습기가 스며들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재료. 아스팔트, 도료, 합성수지 따위가 있다.
- 방습제
- 다른 물질에서 수분을 제거하여 건조시키는, 흡습성이 강한 물질. 진한 황산, 염화 칼슘, 실리카 젤, 액체 공기 따위가 있다.
- 방습지
- 습기가 스며들지 못하게 만든 종이.
- 방식제
- 부식성 매질에 첨가하여 금속의 부식을 억제하는 물질. 무기질 억제제로는 크로뮴산염이 있고, 유기질 억제제로는 아민 계열 유기물 따위가 있다.
- 밭상제
- 남자 상제.
- 배수자
- 인쇄나 편집에서, 일정한 지면에 어떤 크기의 글자가 몇 자, 몇 행이 들어갈 수 있는지를 재는 자.
- 배수장
- 물을 빼내기 위한 설비를 갖추어 놓은 장소. 또는 그런 건물.
- 배수지
- 수돗물을 여러 지역에 나누어 보내 주기 위하여 만든 저수지. 높은 곳에 설치하며,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하여 만든다.
- 배수진
- 강이나 바다를 등지고 치는 진. 중국 한(漢)나라의 한신이 강을 등지고 진을 쳐서 병사들이 물러서지 못하고 힘을 다하여 싸우도록 하여…
- 배신자
- 믿음이나 의리를 저버린 사람.
- 배심제
- 재판 제도의 하나. 법률 전문가가 아닌 일반 국민 가운데서 선출된 배심원으로 구성된 배심에서 기소나 심판을 하는 제도.
- 백사장
- 강가나 바닷가의 흰모래가 깔려 있는 곳.
- 백사주
- 흰 뱀을 넣고 담근 약술.
- 백사지
- 흰모래가 깔려 있는 땅.
- 백사집
- 조선 영조 때 간행한 백사 이항복의 시문집. 시(詩), 계(啓), 명(銘), 잡저(雜著) 따위가 수록되어 있다. 30권 15책의 인본.
- 백삽증
- 눈이 마르고 깔깔하며 잘 보이지 않는 병.
- 백상지
- 표면을 매끄럽게 처리한 흰 종이. 양장본 책의 본문 용지로 많이 쓰며, 필기용으로도 쓴다.
- 백색종
- 빛깔이 흰 생물의 종류.
- 백설조
- 지빠귓과의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검은지빠귀, 개똥지빠귀, 노랑지빠귀, 붉은배지빠귀 따위가 있다.
- 백소주
- 빛깔이 없는 보통 소주.
- 백수정
- 다른 빛깔이 없는 희고 맑은 수정.
- 백시죽
- 곶감을 물에 담갔다가 체에 걸러 씨를 빼내고, 찹쌀 뜨물과 꿀을 타서 쑨 죽.
- 버선장
- 버선을 넣어 두는 농장.
- 번식지
- 동물들이 새끼를 치며 번식하는 장소.
- 법삼장
- 중국 한나라 때에, 고조가 진나라 때의 가혹한 법을 없애고 단 세 가지 죄만을 정한 법.
- 법상자
- 법통(法統)을 이어받은 후계자.
- 법상종
- 유식론을 근거로 하여 세워진 종파. 우주 만물의 본체보다 현상을 세밀하게 분류하고 분석하는 입장을 취하여 온갖 만유는 오직 식(識)이 변해서…
- 법성종
- 일체 만유는 모두 같은 법성을 지녔으며 모든 중생은 성불할 수 있다는 종지(宗旨)를 편 종파.
- 벽사장
- 짙푸른 빛깔의 비단으로 만든 휘장.
- 변성제
- 어떤 물질의 성질이나 상태를 특정 용도에 맞게 변화하는 데 쓰는 물질.
- 변시증
- 외계의 사물이 비뚤어져 보이는 증상. 망막 황반에 있는 시각 세포의 부기나 위치 변화, 초기의 백내장, 난시 따위가 있을 때에 일어난다.
- 별사전
- 고려 시대에, 승직(僧職)이나 지리업에 종사하던 사람에게 나라에서 특별히 내려 주던 논밭.
- 별산제
- 부부가 따로따로 재산을 소유하는 제도.
- 별신제
- 동해안 일부와 충남 은산에서 전하여지는 복합적인 형식의 부락제. 유교식으로 제관이 축문을 읽은 뒤, 무당이 나와 굿을 한다.
- 병사자
- 병으로 죽은 사람.
- 병산적
- 가느스름하게 뽑아 짤막하게 자른 가래떡과 쇠고기를 번갈아 꼬챙이에 꿰어서 양념을 발라 구운 음식.
- 병상자
- 다치거나 병든 사람.
- 병술집
- 병술을 파는 술집.
- 병시중
- 앓는 사람이나 다친 사람의 곁에서 돌보고 시중을 듦.
- 보사제
- 기우제를 지낸 뒤에 비가 오면 지내는 제사. 비 온 뒤 3일 안에 돼지를 잡아 하늘에 감사를 드린다.
- 보살장
- 삼장(三藏)의 하나. 보살이 수행할 교법과 그 과보를 밝혀 설명한 대승 경전을 이른다.
- 보살좌
- 부처의 좌법(坐法)으로 좌선할 때 앉는 방법의 하나. 한쪽 다리를 구부려 다른 쪽 다리의 허벅다리 위에 올려놓고 앉는 자세이다.
- 보상점
- 녹색식물이 흡수하는 이산화 탄소의 양과 내보내는 산소의 양이 같을 때의 빛 세기. 녹색식물의 생장(生長)에는 이것 이상의 강한 빛이 필요하다.
- 보상제
- 남에게 끼친 피해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는 제도.
- 보색제
- 인쇄 잉크나 종이 따위에서 색의 강도를 높이고 색상을 좋게 하기 위하여 쓰는 첨가물.
- 보셋집
- 보세 가공 과정에서 흠이 생기거나 규격이 맞지 않아 불량품으로 판정받은 제품을 파는 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