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랑달랑 작은 방울이나 매달린 물체 따위가 자꾸 흔들릴 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다락다락 자꾸 대들어 귀찮게 조르는 모양.
다래다래 작은 물건이 많이 매달려 있거나 늘어져 있는 모양.
달래달래 단출한 몸으로 간들간들 걷거나 행동하는 모양.
대롱대롱 작은 물건이 매달려 가볍게 잇따라 흔들리는 모양.
더러더러 ‘더러’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더럭더럭 자꾸 대들어 매우 귀찮게 조르는 모양.
더레더레 → 드레드레: 물건이 많이 매달려 있거나 늘어져 있는 모양.
더릉더릉 → 드렁드렁: 요란하게 자꾸 울리는 소리.
덜렁덜렁 큰 방울이나 매달린 물체 따위가 자꾸 흔들릴 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덜레덜레 단출한 몸으로 건들건들 걷거나 행동하는 모양.
데룽데룽 큼직한 물건이 볼썽사납게 매달려 가볍고 크게 잇따라 흔들리는 모양.
도란도란 여럿이 나직한 목소리로 서로 정답게 이야기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도랑도랑 ‘도랑도랑하다’의 어근.
도래도래 여러 사람이나 물건이 주위에 동그랗게 둘러 있는 모양.
도렷도렷 여럿이 다 엉클어지거나 흐리지 아니하고 분명한 모양. ‘또렷또렷’보다 여린 느낌을 준다.
도리도리 어린아이에게 도리질을 하라는 뜻으로 내는 소리.
도릿도릿 → 도리반도리반: 눈을 크게 뜨고 자꾸 요기조기를 휘둘러 살펴보는 모양.
돌레돌레 사방을 요리조리 살피는 모양.
되록되록 크고 동그란 눈알이 자꾸 힘 있게 움직이는 모양. 뜻 더 보기 (16개) 접기
되롱되롱 가벼운 물건이 매달려 느리게 잇따라 흔들리는 모양.
되룽되룽 자꾸 잘난 체하며 거만을 떠는 모양.
두런두런 여럿이 나지막한 목소리로 서로 조용히 이야기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두렷두렷 여럿이 다 엉클어지거나 흐리지 아니하고 아주 분명한 모양. ‘뚜렷뚜렷’보다 여린 느낌을 준다.
두루두루 여기저기 빠짐없이 골고루.
두룩두룩 크고 둥그런 눈알을 자꾸 조금 천천히 굴리는 모양.
두리두리 둥글고 커서 시원하고 보기 좋은 모양.
둘레둘레 사방을 이리저리 살피는 모양.
뒤룩뒤룩 크고 둥그런 눈알이 자꾸 힘 있게 움직이는 모양.
뒤룽뒤룽 조금 묵직한 물건이 매달려 느리게 잇따라 흔들리는 모양.
드렁드렁 요란하게 자꾸 울리는 소리.
드레드레 물건이 많이 매달려 있거나 늘어져 있는 모양.
드릉드릉 크게 자꾸 울리는 소리.
들렁들렁 ‘들렁들렁하다’의 어근.
디룩디룩 → 뒤룩뒤룩: 크고 둥그런 눈알이 자꾸 힘 있게 움직이는 모양.
디룽디룽 큼직한 물건이 매달려 가볍게 잇따라 흔들리는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