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낭지겁
- → 낭떠러지: 깎아지른 듯한 언덕.
- 내장객
- 판매장, 골프장, 스키장 따위에 온 손님.
- 내장궁
- 척추동물에서, 내장 골격을 이루는 뼈와 연골을 포함한 일련의 골격. 경골어류인 경우 입과 인두(咽頭)에 연결되어 발달한다.
- 내장근
- 내장의 기관이나 혈관, 림프관 따위의 벽을 이루는 근육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내전근
- ‘모음근’의 전 용어.
- 내접공
- 주어진 다면체의 안에 있고, 겉면이 다면체의 각 면에 닿는 공.
- 내접구
- 주어진 다면체의 안에 있고, 겉면이 다면체의 각 면에 닿는 공.
- 냇자갈
- 강물이나 냇물에 닳아서 매끄럽게 된 자잘한 돌.
- 냇줄기
- 시내가 벋어 나간 갈래.
- 냉장고
- 육류나 생선 따위를 낮은 온도에서 저장하는 기기. 흔히 가정에서 쓰는 것은 냉동칸이 딸려 있다.
- 넌장강
- 중국 동북 지구의 헤이룽장성(黑龍江省) 중부를 흐르는 강.
- 널조각
- 널빤지를 자르거나 쪼갠 조각.
- 네제곱
- 같은 수를 네 번 곱함. 또는 그렇게 하여 얻은 수.
- 노자공
- 백제의 정원사(?~?). 우리나라 조원(造園)의 효시를 이루었다. 특히, 궁궐 및 연못을 조영(造營)하는 수법이 뛰어났다고 한다.
- 노자근
- ‘노자근하다’의 어근.
- 노장군
- 늙은 장군.
- 노점계
- 이슬점을 재어서 습도를 구하는 기구. 공기 가운데 금속판을 차갑게 하여 두고 그 표면에 이슬이 맺히는 온도를 잰다.
- 노정계
- 달린 거리를 잴 수 있도록 차량에 장치한 기구.
- 노정골
- 머리뼈 윗면의 뒤쪽 약 2/3를 이루는 네모꼴의 편평한 뼈. 양쪽 것은 정중면에서 톱니가 물리듯 연결되어 있다.
- 노정기
- 여행할 길의 경로와 거리를 적은 기록.
- 노주간
- 종과 주인 사이.
- 녹주건
- 술을 거르는 헝겊. 중국 진(晉)나라 때에, 술을 좋아하던 도연명이 두건으로 술을 거른 데서 유래한다.
- 녹즙기
- 모터 따위로 야채를 갈아 즙을 내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기구.
- 녹지근
- ‘녹지근하다’의 어근.
- 놋젓갈
- ‘놋젓가락’의 준말.
- 농자금
- 농업 경영에 쓰이는 자금.
- 뇌자관
- 조선 시대에, 중국 예부(禮部)에 자문(咨文)을 가지고 가던 임시 벼슬아치. 중국 육부의 벼슬아치와 동등한 자격으로 파견되었다.
- 누장강
- 중국 시짱(西藏) 자치구의 동부에서 윈난성(雲南省)의 서부로 흐르는 강. 미얀마 동부의 살윈강의 상류부를 이룬다. 길이는 1,750km.
- 누지근
- ‘누지근하다’의 어근.
- 눅지근
- ‘눅지근하다’의 어근.
- 눈정기
- 힘차게 내쏘는 눈의 광채.
- 뉘지근
- ‘뉘지근하다’의 어근.
- 능지기
- 능(陵)을 지키는 사람.
- 늦장가
- 보통 사람보다 늦게 드는 장가.
- 놋젓가락나물
- 미나리아재빗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2미터 정도이고 덩굴져서 다른 것에 감기며, 잎은 어긋나고 3~5개로 손바닥 모양으로 깊게…
- 농지개량
- 농지의 이용도를 영구적으로 높이는 일. 농지 확장, 경지 정리, 수리 시설과 배수 시설의 확충 따위가 있다.
- 나절가웃
- 하룻낮의 4분의 3쯤 되는 동안.
- 나절갈이
- 하룻낮의 절반쯤 되는 동안에 갈 수 있는 밭이나 논의 넓이.
- 나주괘서
- 조선 영조 31년(1755)에 윤지(尹志)가 나주 객사에 붙인 벽서.
- 나주군도
- 전라남도 신안군 앞바다에 있는 섬의 무리. 15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민은 반농반어(半農半漁)의 생활을 한다.
- 낙장거리
- 팔다리를 벌리고 뒤로 발딱 나자빠짐.
- 난질가다
- 여자가 정을 통한 남자와 도망을 가다.
- 남자결사
- 남성만으로 조직된 폐쇄적인 집단. 아프리카·멜라네시아·일부 아시아 지역에 존재하며, 주로 모권제(母權制) 밑에서 여성이 남성을 지배하는 것에…
- 남자관계
- 이성으로서 남자와 사귀는 일.
- 남중고도
- 천체가 자오선을 통과할 때의 고도.
- 남중국해
- 중국 화난(華南) 지방의 남쪽에 걸쳐 있는 해역. 태평양에 속하며 타이완, 필리핀 제도, 보르네오섬, 인도차이나반도에 둘러싸여 있다.
- 납작궁이
- 판판하고 얄팍하면서 넓게 생긴 모습이나 물건.
- 납줄갱이
-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5cm 정도이고 각시붕어와 비슷한데 몸이 옆으로 매우 납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