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실걱실 성질이 너그러워 말과 행동을 시원스럽게 하는 모양.
구석구석 이 구석 저 구석.
가슬가슬 살결이나 물건의 거죽이 매끄럽지 않고 가칠하거나 빳빳한 모양.
간신간신 몹시 어렵고 고생스럽게.
간실간실 남의 비위를 맞추면서 간사스럽게 행동하는 모양.
감숭감숭 잔털 따위가 드물게 나서 조금 가무스름한 모양.
감실감실 사람이나 물체, 빛 따위가 먼 곳에서 자꾸 아렴풋이 움직이는 모양.
개신개신 게으르거나 기운이 없어 나릿나릿 자꾸 힘없이 행동하는 모양.
거슬거슬 살결이나 물건의 거죽이 매끄럽지 않고 거칠하거나 뻣뻣한 모양.
건성건성 정성을 들이지 않고 대강대강 일을 하는 모양.
검숭검숭 잔털 따위가 드물게 나서 거무스름한 모양.
검실검실 군데군데 약간 거무스름한 모양.
겸사겸사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려고, 이 일도 하고 저 일도 할 겸 해서.
고삿고삿 → 고샅고샅: 시골 마을의 좁은 골목길마다.
고상고상 잠이 오지 않아 누운 채로 뒤척거리며 애를 쓰는 모양.
고샅고샅 시골 마을의 좁은 골목길마다.
고슬고슬 밥 따위가 되지도 질지도 아니하고 알맞은 모양.
고실고실 털 따위가 기름기가 거의 없이 무질서하고 꽤 잘게 고부라져 있는 모양.
곰상곰상 성질이나 행동이 싹싹하고 부드러운 모양.
곰실곰실 작은 벌레 따위가 한데 어우러져 조금씩 자꾸 굼뜨게 움직이는 모양. 뜻 더 보기 (12개) 접기
곱슬곱슬 머리카락이나 털 따위가 고불고불하거나 말려 있는 모양.
곱실곱실 고개나 허리를 가볍게 자꾸 고푸렸다 펴는 모양.
구슬구슬 밥 따위가 되지도 질지도 않고 딱 알맞은 모양.
군실군실 벌레 같은 것이 살갗에 붙어 자꾸 기어가는 듯한 느낌.
굼실굼실 작은 벌레 따위가 한데 어우러져 자꾸 굼뜨게 움직이는 모양.
굽슬굽슬 머리카락이나 털 따위가 구불구불하거나 말려 있는 모양.
굽신굽신 고개나 허리를 가볍게 자꾸 구푸렸다 펴는 모양.
굽실굽실 고개나 허리를 가볍게 자꾸 구푸렸다 펴는 모양.
궁싯궁싯 잠이 오지 아니하여 누워서 몸을 이리저리 자꾸 뒤척거리는 모양.
근실근실 잇따라 조금 가려운 느낌이 드는 모양.
금실금실 느리고 폭이 넓게 자꾸 몹시 물결치는 모양.
기신기신 게으르거나 기운이 없어 느릿느릿 자꾸 힘없이 행동하는 모양.